코미 (211.♡.64.83)
2025년 2월 5일 PM 02:21 · 수정됨(23:13)
의식주가 해결이 안 되는 사람이 너무 많아진 점이 말입니다.
의와 식은 값이 너무 올랐지만 그나마 감당은 되지만 주는 애초에 재산이 최상위권 수준이어야 해결되는 상황이죠.
그걸 해결하려면 결국 분배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의식주로 돈 버는 부르주아들이 난리를 치죠.
그래서 시선을 돌리려고 각종 게임 오락 등을 제공하고 극우사상으로 자신이 적으로 찍히는 걸 모면하죠.
트럼프와 윤석열, 그리고 일베와 대안우파는 그런 부르주아들의 액막이죠.
사회주의가 강력한 힘을 가질 땐 여차하면 혁명이 난다는 위기감에 분배하는 척이라도 했지
지금은 적수가 없으니 더더욱 썩어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느냐..
그걸 해결할 방법과 힘이 있었으면 여기서 잉여짓 하며 안 있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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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작과는다른일들
25.02.05 · 219.♡.248.122
답이 있나 싶긴한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직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
꿈꿈꾸는한량
25.02.05 · 104.♡.253.84
그래서 수정자본주의가 나온 것 아닌가요?
시장 주의에는 반하지만, 기본 소득과 같이 모순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은 계속 있는 것 같으니 제대로 된 정치인을 뽑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 -
코코미
→ 꿈꾸는한량 작성자
25.02.05 · 211.♡.64.83
일단 밥과 입을 옷이 저렴하고, 집을 가질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죠.
근데 모두 지금 못 하니 문제죠. -
Mmeteoros
→ 꿈꾸는한량
25.02.05 · 118.♡.15.106
네. 근데 수정이 잘 안되네요.
사람들이 계속 태어나고 죽고 하다 보니.... 수정을 한번 하면 다음 수정까지 계속 가는 게 아니라 상황이 계속 변동되면서 확 달라지네요. -
AAKANAD
25.02.05 · 39.♡.230.68
자본의 힘은 너무나 강력하여 자본의 목줄을 쥐려는 국가 시스템을 막기 위한 노력에 힘을 아끼지 않지요.
이를 막을 힘을 가진 국민은 너무나 근시안 적이어서 방향 유지를 잘 못하네요. -
인인터루드
25.02.05 · 106.♡.64.52
참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하네요
정답일지 오답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인간이 해오던것중엔 가장 효과가 좋으니까요
체제가 변한다는거는 엄청난 피와 시간을 희생 시켜야만 가능한대
그렇게 하는것보다는 좋아질 수 있도록 고쳐가는게 좋치 않을까요 - 버
버미파더
25.02.05 · 217.♡.255.211
듣기로 현재 자본주의 체제는 내일 당장 자본주의가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데
오바마 때부터 미국이 달러를 찍어내며 무마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도 신경 안쓰듯 살지만 언제까지 버티는 게 가능할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더구나 AI, 로봇 등으로 생산량이 급증하여 인간이 더 이상 그렇게 많이 필요없어진 산업사회로의 변모로
인류 역사상 미증유의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어 무너지기 전에 새로운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시급한 거 같습니다.
그 어느 날 이런 상황을 해소하는 방법을 제대로 연구해 온 사람이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역사가 변할 때 수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따르는데 최소화하면서 전환되기를 바라구요. -
순순후추
25.02.05 · 223.♡.52.253
아닛 지금 다모앙짓 하는 사람들을 다 잉여짓으로 매도하시는 겁니꽈(맞음) -
RRPhF
25.02.05 · 119.♡.163.220
전쟁이나 혁명이 머지않아 일어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러다가 기후위기로 문명이 붕괴하는 게 인류의 운명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
트트라팔가야
25.02.05 · 210.♡.124.62
고향 지인들을 설득하여, 선거에서 제대로 된 한 표를 행사해 주십사 하는 것도, 한 가지 실천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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