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가님 김부겸 썰 찡했어요 ㅜㅜ
한
한뚜껑휘발놈 (175.♡.52.234)
2025년 2월 5일 PM 03:17 · 수정됨(15:31)
조회 4,178 공감 0
진심 어린 충고 제발 새겨 듣길 바랍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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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25.02.05 · 211.♡.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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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 외선이
25.02.05 · 211.♡.207.234
뼈때리는 애기네요 - 바
바보물고기
25.02.05 · 119.♡.4.75
진짜 별 거 아닌 일상 대화였는데 마치 그 시절 현장에 있었던 것 같은 체감을 주는 묘사였어요 들으면서 코 끝이 왠지 찡ㅠ - 김
김사장
25.02.05 · 211.♡.0.229
저짝은 극우 유툽 열심히 보며 참고하던데.. 이짝은 왤케 안 보시는거 같은지 ㅎㅎ -
Jjayson
25.02.05 · 121.♡.251.96
대학1년 선배..제 수학여행비를 대신 내준..고마운 형..
지금은 뻘건당에서 아마 그 쏘세지빵녀 의원이랑 붙어서 아주 잘산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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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씨가 충고를 받아 들일일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