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지사는 지도차처럼 행동하지 말라는
듄
듄드라이브 (59.♡.204.164)
2025년 2월 5일 PM 03:27 · 수정됨(16:30)
조회 1,648 공감 0
유시민 작가의 말을 뼈에 깊히 새기길 바랍니다
민심이 누구를 지도자로 여기는지 정말 모르시나요?
댓글 (9)
-
솜솜다리
25.02.05 · 211.♡.207.234
오늘밤에가서 봐야겠네요 -
외외선이
25.02.05 · 211.♡.73.60
김경수 지사는 진짜 정신차리기를 바랍니다. -
소소룡.백호
25.02.05 · 218.♡.161.38
김경수는 이미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어요
그 사람 좋게 본 거는 성품이 좋아 보인 거 하나입니다.
근데.. 그게 뽀록나서 더 팔게 없습니다. -
번번쩍번쩍아콘
25.02.05 · 27.♡.181.135
다르게 보면, 저 5명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거죠.
굿루저로 다음을 노려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해준 건데,
과연 그렇게 할지 모르겠네요. -
UUrsaMinor
25.02.05 · 115.♡.248.122
김전지사가 옥고를 치른 일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지만, 당으로 돌아와 다시 정치를 하시려면 바뀐 당의 분위기파악부터 하시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무감각이 떨어진 상황이면 감각이 올라올 때까지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밑바닥부터 훑고 다니며 자신의 자리를 매김하고 이후 선출직도 도전하고 하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걸 제대로 못해 훅~ 간 정봉주같은 사람을 봤으면서도 같은 길을 가려하면 어쩝니까. 정청래가 왜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는지 살펴봤으면 좋겠어요. 에효.. -
야야옹이형
25.02.05 · 112.♡.125.217
김경수는 당원들의 마음을 얻는것 부터 했어야 했습니다. 분위기 파악도 없이 어설프게 훈수질 하려다가 그나마 남아있던 연민의 정마저 다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 A
alvysinger
25.02.05 · 104.♡.68.24
성격이 꽤 다르긴 하지만 반기문이 떠오르네요. 하나도 현장 정치 준비도 안해 놓고서 주변에서 우쭈쭈하니까 나섰다가 쪽만 팔고 찌그러 졌죠. 자기 곤조가 없는 사람은 지도자 자격이 없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2.05 · 118.♡.91.192
유작가님 정확해요 ㅎㅎ
그냥 운좋게 선출직 한번 한, 올드한 당원이예요. -
반반덴플라스
25.02.05 · 210.♡.72.204
누가 부추겼을 것 같아요. 혼자 그러기엔 본인도 본인 그릇정도는 알 듯.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