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낭만. 소매치기.
종
종로지킴이 (101.♡.217.42)
2025년 2월 5일 PM 03:56 · 수정됨(18:07)
조회 1,124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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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딩굴댕굴
25.02.05 · 121.♡.83.241
얼토당토않게 길막하는군요... - S
Summerpapa
25.02.05 · 118.♡.242.98
오른팔을 옷 안쪾으로 해서 앞에 분 가방 뒤지는건가요? -
SsCloud
25.02.05 · 115.♡.243.51
이전 회사 악덕 사장과 밀라노 출장 때 중앙역 지하철에서 지하철 문 닫힐 때 쯤 소매치기 집시가 악덕이의 바지 뒷주머니에서 지갑 빼내서 튀려던 걸 순간적으로 제가 낚아쳈었죠.
문 닫혀 출발하는데 창밖으로 소매치기에게서 손가락 x큐 선물 받았습니다.
현지인들은 지갑은 꼭 상의 안 주머니나 바지 앞 주머니에 넣는다더군요.
다음부턴 소매치기에게도 웬만하면 손 대거나 밀치지 말라는 조언도...
경찰은 대개 아시아인 편은 안 들어준다고... - 종
종로지킴이
→ sCloud 작성자
25.02.05 · 118.♡.13.171
악덕 사장이 고마워하던가요? -
SsCloud
→ 종로지킴이
25.02.05 · 118.♡.73.239
제가 미리 자기 후방을 못 지켰다고 xx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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