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 아부래기
코파니코피나

Lv.1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2월 5일 PM 04:10 · 수정됨(16:36)

조회 1,673 공감 0

어머니한테 톡이 왔습니다.

'올 때 아부래기 사와라."

"네"

아부래기 오랜만에 듣네요.

외할머니가 일제강점기 때 교육을 받으셔서 일본어 단어를 자주 쓰셨습니다.

그 때의 영향인지 어머니도 몇몇 단어는 일본어로 가끔 말하십니다.

벤또, 쓰봉 등....

아부래기는 어묵, 벤또 - 도시락, 쓰봉 - 바지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3)

  • 발켄스발드

    발켄스발드 Lv.1

    25.02.05 · 114.♡.101.116

    어릴때 길다란 튀김처럼 긴 아부래기 만들어 파시는 할아버지가 동네에 살았었는데, 하도 어릴때라 그게 먼가 빵 같기도, 튀김같기도 한 희미한 이미지만 남았네요.
  • kita

    kita Lv.1

    25.02.05 · 110.♡.45.88

    아부라아게 가 아부래기가 됐군요.
    유부 입니다.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25.02.05 · 211.♡.234.36

    올 때 메로나가 국롤아닙뉘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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