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감자떡이 먹고 싶네요.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3.♡.175.236)
2025년 2월 5일 PM 04:31 · 수정됨(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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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 70-80년대에 강원도 해수욕장에 가면 동네 아주머니들이 큰 다라이에 바로 만든 뜨끈뜨끈한 감자떡을 갖고 다니면서 팔았었는데 그런 감자떡이 먹고 싶네요. 그 때는 타피오카 전분 말고 진짜 감자로만 만들었을텐데요.
서울에서는 남대문 시장에 강원도에서 오신 분들이 만들어 파는 것이 있었는데 요즘은 없는 것 같구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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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샤
25.02.05 · 106.♡.10.79
진짜 강원도 감자떡은 감자전분 내는것부터 시작인데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엄청오래 걸려서 진짜 강원도 감자떡은 먹기가 쉽지 않죠.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빠샤 작성자
25.02.05 · 23.♡.175.236
그러게요. 어렸을 때 강원도 해수욕장에 간 이유가 감자떡 먹으러 갔었어요. ㅎㅎㅎ -
Rranteria
25.02.05 · 223.♡.27.125
전 타피오카 밖에는 못먹어 봤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 ㅎ -
Ccatopia
25.02.05 · 118.♡.172.85
땅콩이네 감자떡 맛있습니다
배송받아 쪄먹어야하고
저당이라 좀 덜 달긴해도 맛은 괜찮더군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catopia 작성자
25.02.05 · 23.♡.175.236
오... 찾아보겠습니다. -
Ccatopia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2.05 · 118.♡.172.85
감자전분이 들어간다고 되어 있는데
쫀쫀한 식감이 강해요 너무 쫀득한거
싫어하시면 안 맞을수도 있을거에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catopia 작성자
25.02.05 · 23.♡.175.236
찾아보니 감자전분 15%에 타피오카가 주로 들어있나 봅니다. 요즘은 타피오카는 피할 수가 없나봐요. ㅠㅠ -
Ccatopia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2.05 · 118.♡.172.85
그러게요 전 맛만 괜찮으면 신경을 안쓰고
쫀득한거도 좋아해서 만족했는데,
이 쫀득함이 안맞는 사람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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