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175.♡.214.3)
2025년 2월 5일 PM 04:43 · 수정됨(19:50)
아래 영상보다가 기록으로 남깁니다. 1:36:04 부근에 나옵니다.
- 수괴측 변 1 : 국조특위에서 김성훈 경호 차장 만난 사실 있죠?
- 홍장원 : 김성훈 경호차장 만난적 있죠. 같이 그때 출석하여 있는 증인으로 같이 있었습니다.
- 수괴측 변 1 : 그때 김성훈 경호 차장이 증인 한테 "이제 거짓말 좀 그만하시죠" 이렇게 물어보니까 증인이 "미안하다 가르마를 잘 못 탔다" 이렇게 대답한 적 있죠?
- 홍장원 : 새빨간 거짓말 입니다. 김성훈 경초차장이 저한테 뭐라고 말 했냐면, "아 좀 그만하시죠"
수괴측 변 2 가 수괴측 변 1의 마이크를 뺏어가며 서둘러 다음 질문으로 넘어감.
김성훈이 내란수괴 변들에게 홍장원 만난 얘기를 한 모양임.
김성훈 또는 변들이 각색해서 날조된 대화를 만들어낸 것으로 추정.
홍장원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대응하니까, 서둘러 다음 질문으로 넘어감.
진실보다는 홍장원 = 거짓말 이라는 이미지만 남기고 싶었나봅니다.
그나저나 경우에 따라선 김성훈의 말이 협박으로 들릴 수 있는데, 저 자가 구속도 안되는 이유가 궁금하긴 합니다.
오늘 매불쇼 유시민님에 의하면, "저 자가 구속되면 검찰이 같이 곤란해져서 그럴거다"라고 추론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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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2.05 · 211.♡.219.2
검찰에도 비화폰 받은 것들 있는거 아닙니까?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안면 몰수하고 구속 막을 이유가 없는데.. -
Rreturn0
25.02.05 · 211.♡.74.38
홍장원 증언이 너무 크리티컬하니까 홍장원 진술의 신빙성을 깍아내려 홍장원의 진술 증언들을 탄핵하려는 의도지요. -
알알아야면장
25.02.05 · 62.♡.129.130
저런 말도 안되는 질문의 대부분이 조선일보 기사들로 보여졌습니다. 참 가관이 아니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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