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샀다고 자랑하는 직장인
C
chobo (121.♡.155.29)
2025년 2월 5일 PM 05:06 · 수정됨(22:37)
조회 7,688 공감 0

아, 가슴이 아려옵니다.
글쓰신 분, 잘될겁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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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5.02.05 · 168.♡.154.37
이 글 본지도 오래 되서.. 가정 꾸리고 아이도 낳았을 법 한데 소식이 궁금하네요.. -
휴휴면계정
25.02.05 · 211.♡.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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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2.05 · 210.♡.46.70
아파트에서 3대 같이 살면서 웃고 울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ㅠ -
LLuicid
25.02.05 · 121.♡.195.253
짠하고 정말 축하해주고 싶은 글인데...폰트가 궁금하네요... -
CCamStar
25.02.05 · 211.♡.241.49
이젠 가정 꾸리고 잘 살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멋지신 분이네요 -
별별내음
25.02.05 · 118.♡.91.24
잘 살고 계시겠죠?
잘 사셔야 합니다 -
CCityCat
25.02.05 · 211.♡.10.138
몇 번 본 글이지만 볼때마다 가슴이 아립니다.
부모님께 전화 또 해야겠어요 -
MMazeltov
25.02.05 · 218.♡.195.132
마지막
늦어버렸당...
이 너무...슬퍼요 -
브브릿매력남
25.02.05 · 220.♡.97.159
논어에 나오는 내용이 생각납니다.
"아무리 바람이 조용히 있고 싶어도 불어온 바람이 멎지 않으니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樹欲靜而風不止). 마찬가지로 자식이 효도를 다하려고 해도 그때까지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子欲養而親不待). -
MMoonKnight
25.02.05 · 116.♡.110.105
자랑할만 합니다
이렇게 바르게 자란 사람은 맘껏 부러워 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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