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시간이 되었습니다.
벗님

Lv.1 벗님 (112.♡.121.35)

2025년 2월 5일 PM 05:23 · 수정됨(17:44)

조회 340 공감 0

시간이 되었습니다.

뻘글을 쓸 시간.

날이 무척 추워졌습니다.

아무리 날이 추워도,

정말 허벅지부터 발목까지 시렵다는 느낌이 진하게 들더라도

사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이상

바지를 둘을 입다는다던가 하는 행위 같은 거

하...게 됩니다.

아, 날이 추워도 너무 추워요.

2월달인데 이거 반칙입니다.

슬슬 배가 고파지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은 어떤 걸 드실 예정이신가요?


아, 맞다.

이글.. '뻘글'입니다.



끝.

댓글 (1)

  • R

    RuRuLaLa Lv.1

    25.02.05 · 211.♡.119.251

    뻘글엔 추천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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