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후배 컴퓨터 고쳐주러간 선배의 최후 2
A
alchemy (27.♡.242.71)
2025년 2월 5일 PM 06:42 · 수정됨(02. 0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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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여자에게 AS기사로 이용당한 컴돌이 형.ssul : 클리앙
후기 :
여자에게 AS기사로 이용당한 컴돌이 형.ssul 후기 : 클리앙
이 사건의 교훈 :
여자후배가 컴퓨터 고쳐달라고 말하는 순간이 위기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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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2.05 · 59.♡.119.114
고쳐주려다가 더 망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2.05 · 112.♡.7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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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 5년은너무짧다
25.02.05 · 125.♡.200.218
이거 중간까지만 봤었는데, 이후 후속도 있었군요.ㅋ -
파파키케팔로
25.02.05 · 218.♡.166.9
예전에 친구들이랑 놀러 만나는 자리에서..
결혼한 친구 A가 자기 직장 여성 후배 1, 2 두명과 같이 왔습니다.
당시 그 친구모임에서 저랑 친구 B 둘만 신나는 청춘이었거든요.
암튼 즐겁게 놀고, , 후배 1은 친구 B에게 콤푸타 고쳐달라고 SOS를 쳤고..
친구 B는 나중에 후배 1네 집에 평일 저녁에 가서 장장 2시간동안 콤푸타를 고쳐줬다고 합니다...
근데 그 둘은 그 뒤에 다시는 만나는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근데 그 후배 1은 술자리에서 제 입냄세 잔뜩 벤 목도리를 훔쳐가셨는데.. 왜그러셨을까요.. 그거 울 엄마가 떠준 수제 목도리인데. -
보보수주의자
25.02.05 · 218.♡.42.109
글의 날짜를 보니...지금쯤 저 분들 학부형되었겠네요/// -
TThinkMoon_Official
25.02.05 · 211.♡.203.33
여사친 많이 도와줬는데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하셔도 되요 ㅎㅎ 여사친 집 많이 놀러갑니다. -
Ffallrain
→ ThinkMoon_Official
25.02.05 · 175.♡.2.104
ㅜㅡ -
마마이클잭슨
25.02.05 · 218.♡.233.152
이것도 한쪽이 미남. 미녀여야 되는 듯 합니다. 오징어라 해당사항없네요 -
꼰꼰대생각
25.02.05 · 220.♡.206.218
여자후배는 이야기가 이렇게 끝나는 군요
제가 봤던 건
컴터고쳐주러 여자동기인가 선배인가 하드디스크 통째로 들고 자취방에 갔다가
본인은 쭈구려 앉아서 새벽까지 포맷하고 프로그램 깔아주고 있는 동안 등뒤 침대에선 그녀와 남친놈이 몇시간째 꽁냥거리고 있었다던 가슴아픈 공대전설이었는데.. -
까까망꼬망
→ 꼰대생각
25.02.05 · 211.♡.160.162
혹시 전설의 5대성인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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