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집 요리냄새로 뭐라고 하고싶진 않지만...
아이리어펠

Lv.1 아이리어펠 (210.♡.187.170)

2025년 2월 5일 PM 06:58 · 수정됨(19:41)

조회 1,355 공감 0

십년묵은 발꾸렁내같은 청국장은 제발 자제좀....ㅠㅠㅠ 아니면 환풍기로 빨아들이던지...

아파트 내부로 스멀스멀 퍼지는 냄새가 아주그냥 환장하겠읍니다...

... 어흑..

ㅠㅠㅠㅠㅠㅠㅠ


댓글 (16)

  • 별이

    별이 Lv.1

    25.02.05 · 118.♡.174.38

    배고프시군요
    어여 식사하세요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 별이 작성자

    25.02.05 · 210.♡.187.170

    오징어볶음 해먹었읍니다 ㄷㄷㄷㄷㄷ
  • 질풍가든

    질풍가든 Lv.1

    25.02.05 · 211.♡.67.160

    구수하지 않나요?ㅎ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 질풍가든 작성자

    25.02.05 · 210.♡.187.170

    어느정도 적당한건 이해하겠는데 이건 뭐 썩었나? 싶은 냄새라서요... ㄷㄷㄷㄷ
  • 아침소리 Lv.1

    25.02.05 · 118.♡.11.34

    맛있겠다.... 요..ㅎ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 아침소리 작성자

    25.02.05 · 210.♡.187.170

    으으... 사양하겠읍니다..ㅠ
  • 순후추

    순후추 Lv.1

    25.02.05 · 223.♡.51.45

    한 그릇 얻어옵시당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 순후추 작성자

    25.02.05 · 210.♡.187.170

    제가 아무리 배고파 죽더라도 절대 안얻어먹을겁미다... ㄷㄷㄷ
  • 예지

    예지 Lv.1

    25.02.05 · 117.♡.1.138

    저도 집에 냄새나는거 싫어하는데 엄마가 요즘 사오신 청국장은 김치찌개보다 냄새 덜 나던데 배가 고프신거일 것 같습니다 🤭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 예지 작성자

    25.02.05 · 210.♡.187.170

    요즘은 냄새 거의 안나게 해서 나오는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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