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받침의 연인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2월 5일 PM 07:05 · 수정됨(19:35)
조회 1,549 공감 0

다뫙분들의 책받침의 연인 이었던 이상아씨가 애견까페 하시는 모양이네요.
이분 인생도 참 기구하다 싶습니다.
이분 첫 남편분이 저 중학교때 선생님의 아드님이셨는데...그 때 선생님께서 얼마나 자랑하셨던지..
모쪼록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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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2.05 · 175.♡.69.67
첫 남편이 김한석인가 그렇죠. -
파파키케팔로
→ 세상여행 작성자
25.02.05 · 218.♡.166.9
넹 메미 개그맨 김한석.. ㅎㅎ -
세세상여행
→ 파키케팔로
25.02.05 · 175.♡.69.67
그리고 제가 살던 지역은 이상아 책받침은 없었고 이미연, 왕조현, 소피 마르소였죠... -
파파키케팔로
→ 세상여행 작성자
25.02.05 · 218.♡.166.9
좀 사는 지역이셨군요 ㅎㅎㅎ
이상아 김혜수 이미연 왕조현 소피마르소, 피비케이츠, 비비안 수 이모들이 생각납니다. -
Bblowtorch
25.02.05 · 61.♡.125.219
사용한 진동벨을 반납하지 않고 왜 들고 가죠?? -
시시커먼사각
→ blowtorch
25.02.05 · 49.♡.218.16
잠깐 요식업을 했던 후배 얘기로는 식탁의 간장병,후추병을 집어가는 놈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더군요 ㅎ -
파파키케팔로
→ blowtorch 작성자
25.02.05 · 218.♡.166.9
정신없이 챙기다가 걍 백속에 같이 들어갔겠죠 뭐. 그거 어디 쓸 데도 없을텐데.
나중에 이건 어디서 가져온걸까 곰곰 생각해봐도 모르겠고... -
Bblowtorch
→ blowtorch
25.02.05 · 61.♡.125.219
시커먼사각님, 파키케팔로님/
주인 입장에서는 속이 타겠어요.
장사 쉽지 않네요. - 앗
앗싸가오리
25.02.05 · 223.♡.244.85
그지깽깽이들이 겁나 많나봐요 ㄷㄷㄷ
예전에 뭐 어떤분이 호텔 키 수집하는 모양이던데
내용은 깜빡하고 반납 안했다인데 수십장은 콜렉팅 한거 같은 사진도 올려놨더만요. -
위위즈덤
25.02.05 · 106.♡.198.124
저거 가지고 가봐야 쓸데도 없을텐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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