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로큰 // 노스포
상
상유캄삐로뽕 (118.♡.84.140)
2025년 2월 5일 PM 07:43 · 수정됨(20:18)
조회 561 공감 0
극장값 15000원 // 콜라 3500원
실제낸돈 2000원(무싸) // 콜라 3500원(롯시 직영점들 가격 올렸더군요 3000원 -> 3500원)
폰딧불이 2 // 전화통화 2 // 늦게 들어온 사람 다수 다수
정상적으로 내돈 내고 본다면 극장 다시는 이용 안할듯..
물론 2000원 내고 볼 영화도 아닌듯..
인상한번 + 눈빛한번 보여주고 + 폼만 잡고 끝남..
21년 창고영화 + 짧은 러닝타임(많이 쳐낸듯) 이라 기대 1도 없이 봤지만... 괜히 봤다 생각함..
김남길은 없어도 됨(씬이 많이 잘린듯 // 그렇다 쳐도 안나와도 됨)
조연들 면면이 아주 반가움.. 20~24년 영화 나왔던 반가운 얼굴들이 나옴.. (몇몇은 왜나왔나??? 하는 생각이)
결론,
나 돈 많다.. 돈 쓰고 싶다 + 나 시간 많다 그래도 볼거다 하는 분들도 짜증낼듯!!
댓글 (4)
- 다
다모
25.02.05 · 125.♡.147.46
-
상상유캄삐로뽕
→ 다모 작성자
25.02.05 · 118.♡.84.140
쿠폰을 안뿌리면 관객이 더 없고..
쿠폰을 뿌리면 제작사/배급사에 돌아가는 돈은 줄어들고..
천정부지 티켓값에 걸맞는 영화+서비스는 진짜 하늘의 별따기인거 같습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5.02.05 · 211.♡.210.215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감상평을 쓰긴 했지만, 영화관 가는게 아깝습니다. -
상상유캄삐로뽕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5.02.05 · 221.♡.74.92
비하인드를 보니.. ott -> ott + 극장 -> 극장
애초부터 ott용 영화였더군요.. 중간에 ott(카카오티비)가 엎어지면서.. 창고 깊숙히 있다가 세상에 나온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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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도 근데 거의 후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