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일리엔 (39.♡.231.86)
2025년 2월 5일 PM 09:50 · 수정됨(02. 06. 00:48)
안녕하세요, 샤일리엔입니다!
하 오늘 너무 춥네요 덜덜덜
집가는중인데 추위에 몸과 손이 언상태 + 폰으로 작성하는터라 오타가 풍년입니다 헤헷 몇번이나 수정을..
한파다보니까 독기가 올라요. 주말까지 춥던데 한파 나랑한번 해볼래?! 설령 군복무때보다 추우랴..
그래서... 오늘 수요일이니까 토요일까지 쭉 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가장 추웠던것 같아요. 그제와 어제보다.. 똑같이 앉아있는데 오늘은 무릎이 시리고 굳어서 일어설때 아플정도였어요ㅋㅋㅋㅋ
그래도 이쯤이야.. 백자가수님 등장으로 촛불시민분들 분위기 한껏 달아오르고, 파면이답이다로 흥겨움 최고점 찍었습니다!!
오늘은 아직도 손이 움직이지않아 짧게 글 줄입니다. 앙님들 편안한밤 되셔요!
그런데 다모앙 왜 안돼었던거죠? 하얀화면 로드에러가..
글은 작성당시느낌 살리려 그대로 올리겠습니다ㅎㅎ

첨부파일
IMG_9646.jpeg 3.4 MB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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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2.05 · 211.♡.98.223
깃발 하나 드려야할것 같습니다. -
샤샤일리엔
→ 채게바라 작성자
25.02.05 · 14.♡.41.228
ㅎㅎㅎ 주신다면 왼손엔 응원봉, 오른손엔 다모앙기 열심히 흔들어보겠습니다~
만약 큰깃발이라면... 앙깃발만 죽어라 흔들어야죵!! -
솔솔고래
25.02.05 · 223.♡.204.253
저도 뒤쪽에서 보다가 왔는데 영하+바람은 무지 춥더군요 매일 오는분들무사히 귀가하셔서 쉬세요. 다모앙 지금 되니 도착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
샤샤일리엔
→ 솔고래 작성자
25.02.05 · 39.♡.231.86
와 같은장소에 계셨군요!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첨부터 보셨다면 촛불국민속으로 나온 저를 보셨겠군요. 쿨럭.. -
솔솔고래
→ 샤일리엔
25.02.05 · 223.♡.204.253
다행히(?) 밥 먹고 오느라 망고젤리때부터 봤습니다 ㅎ -
샤샤일리엔
→ 솔고래 작성자
25.02.05 · 14.♡.41.228
유후~ 이상한말, 고장난말, 안웃긴말 완전 아무말대잔치였는데 다행입니다ㅋㅋ
진행자 김세동님 너무 무섭습니다 이제 피해다녀야... -
미미스테리알파
25.02.05 · 211.♡.108.34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 바빠서 못가고 있습니다 ㅠㅠ
금요일에는 참석해서 같이 하겠습니다 -
샤샤일리엔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25.02.05 · 39.♡.231.86
안국역으로 보내주신 마음만으로도 저희는 같이한겁니다!!
금요일 한분 더 늘어 반갑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
크크리안
25.02.05 · 58.♡.210.72
화이팅입니다 -
샤샤일리엔
→ 크리안 작성자
25.02.05 · 39.♡.231.86
크부장님 언제나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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