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목소리 듣는 것 조차 힘드네요.
노
노티 (183.♡.130.144)
2025년 2월 5일 PM 10:24 · 수정됨(22:49)
조회 1,860 공감 0
말 할때마다 목구녕에 가래인지 뭔지 걸려서 갈갈거리는 목소리..
사람 목소리가 혐오스럽다고 느끼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몸에서 소름이 끼칩니다
언제부터인지 헌재 변론 영상에서 이 인간이 발언하는 부분은 어쩔 수없이 스킵하게 되네요
뭐라고 지껄였는지는 그냥 기사로만 봅니다
국회측대리인분들과 헌재 재판관분들 정말 극한 직업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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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25.02.05 · 175.♡.107.14
에 크 하면서 심각한척 아무 의미 없는 단어들을 도리 도리 하면서 내 뱉는거 보면 저도 혐오감이 올라 옵니다. -
유유니버디
25.02.05 · 121.♡.112.206
'에.......(가래소리) 아니 제가~ 무슨 달아래 구름아래 그림자 쫒듯이...... 무슨 제가 ~ 에.......(가래소리).....' 이거죠
극혐이죠. -
AAppleJack
25.02.05 · 219.♡.13.30
저도 그래서 스페이스 꾸~~욱 눌러서 2배로 시청 합니다. 듣기 싫은 부분만... -
Ccomputertrouble
25.02.05 · 175.♡.132.87
많이 쳐먹어서 아가리가 너덜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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