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의 추억(흔적)~
J
Java (116.♡.70.94)
2025년 2월 5일 PM 10:49 · 수정됨(23:31)
조회 1,003 공감 0
약 20년 된 스노우보드 데크입니다.
스노우보드 접고서
잠깐 선반으로 쓰다가 구석에 세워뒀지요.
나머지 장비들도 바인딩 빼고 어디 구석에 처박혀 있을건데 어디있는지 못찾겠네요.
바인딩은 오래되니까 플라스틱이 바스라지더군요.

댓글 (7)
-
하하늘기억
25.02.05 · 58.♡.125.114
-
조조알
→ 하늘기억
25.02.05 · 141.♡.165.59
헉 스키는 매년 쓰는데도 그런가요?
저도 제 스키는 시즌 끝날때마다 스토리지왁싱 해서 신문지로 돌돌 감아서 습기 안차게 관리 빡세게 하고있긴 한데..
시즌 시작/끝에 왁싱 하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그냥 대충 보관할까 고민도 했지만.. 더 고민되네요.. -
JJava
→ 조알 작성자
25.02.05 · 116.♡.70.94
스키나 스노우보드나 여러 재질을 층층이 쌓아서 접착한 것이라서요.
오래되면 갈라질 가능성이 있죠. -
하하늘기억
→ Java
25.02.05 · 58.♡.125.114
돌아오면 바로 말리는데, 특별히 보관 왁싱을 매년하는 것도 아니라서요... -
하하늘기억
→ 조알
25.02.05 · 58.♡.125.114
스키 어딘가가 틈이 있었나 보더라구요.ㅠㅠ
이제 보내줘야죠. - 깜
깜장여우
25.02.05 · 218.♡.84.167
보드 .. 손목 두번 골절 된 기억밖에 없네요 ㅎㅎ -
JJava
→ 깜장여우 작성자
25.02.05 · 116.♡.70.94
아이쿠.
다 잘 나으셨겠죠~
스키는 하체를 다치고 보드는 상체를 다친다는 말이 있었죠.
보드는 스노우보드에 발이 묶여있으니 상체로 엎어지며 손을 뻗으니 말이죠.
나중에 스노우보드 데크와 분리되는 바인딩이 나오긴 했지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키는 그나마 괜찮을 줄 알았는데,
20년된 스키 바닥 사이에 뭐가 들어갔는지 분리가 되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