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 계십니까?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2월 5일 PM 11:30 · 수정됨(02. 06. 01:13)
조회 1,010 공감 0
전 제가 김치 별로 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티비서 컵라면에 묵은지 먹는거보니..
침이 줄줄 나는군요.
네이티브 코리언 ㅋ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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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2.05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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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놀미타
25.02.05 · 125.♡.108.126
익은 김치는 바로 못 먹고 볶음밥 or 부침개로 먹어요 -
해해방두텁바위
25.02.05 · 118.♡.129.83
제게 김치는 나이를 먹어갈수록 더 찾아서 먹는 음식 같습니다. 어릴 때는 입도 안댔는데 지금은 없으면 아쉬운 음식이 되었어요. -
아아이리어펠
25.02.05 · 210.♡.187.170
저에게 김치란 김치볶음밥과 김치볶음과 돼지고기 혹은 참치를 넣은 김치찌게만이 있을뿐입니다.. ㄷㄷ -
RRPhF
25.02.05 · 119.♡.163.220
저요. 푹 익은 신 김치만 먹고 그것도 일년에 몇 번 먹을까 말까 합니다. 안 익은 김치는 입에 넣기도 싫습니다. -
JJava
25.02.05 · 116.♡.70.94
어릴때는 아무 김치나 다 좋았는데요.
갈수록 살짝 익을락 말락한 김치가 좋더군요.
갓 담은 겉절이도 좋구요.
상큼하죠~ -
아아기고양이
25.02.05 · 223.♡.81.248
저요. 맵찔이라 어려서부터 김치 안 좋아했고, 자발적으로 빨간 김치를 먹을 때는 칼국수 먹을 때 뿐이에요. 겉절이가 좋고 익은 김치는 부담스럽습니다.
대신 백김치는 좋아하고, 깍두기, 석박지는 곰탕이나 순대국 먹을 때 먹어요.
김치찌개도 안 좋아하고 김치볶음밥도 그냥 그렇고 , 김치순두부 이런 거 별로 먹고 싶지 않아요.;;
누군가와 같이 먹어야하는 자리면 먹을 수는 있지만 일부러 찾아서 먹진 않아요.
엄마가 음식 솜씨가 좋으신데 아쉽게도 파김치, 갓김치, 꼬들빼기 그런 거 안 먹구요. 혈중 김치농도 아예 없는 게… 저는 한국인이 아닌가봐요.;; - S
someshine
25.02.05 · 61.♡.87.225
본문 글과 모든 댓글에서 침흘려 보기는 처음입니다 ㅋㅋㅋㅋ -
로로이란
25.02.05 · 211.♡.89.163
남천동 보는데 광고에 봄동 겉절이 김치 나오는데 진짜 먹고 싶더군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55416483_qjnelhpP_19b1726c251957af59dd90b198bc97557198f0d6.webp] - 쿡
쿡쿡쿡
25.02.06 · 219.♡.106.151
크... 김치는 사랑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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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 나가서도 김치를 딱히 찾거나 하지 않았구요. ㅎㅎㅎㅎ
있으면 먹지만 없어도 괜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