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김치찌개? 김치국을 만들었거든요
머
머슬링 (119.♡.201.217)
2025년 2월 5일 PM 11:43 · 수정됨(02. 06. 00:27)
조회 841 공감 0
원래는 찌개가 목표였는데 물을 잘못잡아서.....
뭔가 아쉽길래 한우 한알 육수 몰래 넣었습니다.
결론.. ..이거지....
애초에 참치와 김치를 볶아서 만들었기에 맛있었지만 아쉬운맛을 잡아주는군요
사진 없음...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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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2.05 · 180.♡.225.117
그래 이 맛이야!! 군요. ㅎㅎㅎㅎ -
FF3YNM4N
→ Rider_man 작성자
25.02.05 · 119.♡.201.217
애들이랑 와잎이. 왜이리 맛있냐고. 와잎이 저를 보더니 비법이 뭐냐고. 그냥 내가 잘만들었지라고 하다. 한알 육수를 알려주니 그래서 맛있구나하네요 ㅋ -
PPsychest
25.02.05 · 110.♡.227.39
결국 다 msg 미만잡;이죠ㅋㅋㅋ전 매우 좋아합니다 -
FF3YNM4N
→ Psychest 작성자
25.02.05 · 119.♡.201.217
한알로 음식이 완성이!!! 됩니다. - 나
나물반찬
25.02.05 · 223.♡.207.211
찌개가 은근 어렵더라구용
오히려 김치찜이 더 쉬운거 같습니당
잘익은 김치 대충 넉넉히넣고,
고기 저렴한부위+고급진 느낌 내려면 등갈비부위도 좀 넣어주고,물도 대충 자작하게 넣고
대충 한시간 반 정도 끓이면 완성ㅎㅎ
실패없이 매번 꿀맛이더군용
김치=최고의 조미료 같습니당 -
FF3YNM4N
→ 나물반찬 작성자
25.02.05 · 119.♡.201.217
김치에 이미 고추가루 마늘..조미료 잔뜩이니 까요 ㅎㅎ - 작
작은눈
25.02.06 · 211.♡.49.122
대기업 석박사님들의 피와 땀이 만들어낸 결정체 입니다 ㄷㄷㄷㄷ -
FF3YNM4N
→ 작은눈 작성자
25.02.06 · 119.♡.201.217
배움의 깊이가 맛의 깊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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