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c체유기 자백 놀랍네요.
로이란

Lv.1 로이란 (211.♡.89.107)

2025년 2월 6일 AM 04:14 · 수정됨(09:06)

조회 5,056 공감 0

전 관심이 없어서 요즘 들어 경각심 가지고 보는데

이정도 였군요.

정말 사법부는 개혁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azHZhRS0bH4?si=jaeiixyyKlY99LgD


이게 말이 됩니까?

댓글 (31)

  • 두우비

    두우비 Lv.1

    25.02.06 · 118.♡.195.234

    전후 관계를 보면 애가 아프다가 사망한듯 합니다.

    출생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라 사망신고는 불가능했던것 같고 간난 아기라서 정식 무덤을 짓거나 별도의 장례식도 하지 않았던것도 이해됩니다.

    저의 부모님 세대에서는 영아 사망율이 많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사체는 시골동네 마다의 관행대로 땅에 묻었을 듯 합니다.
  • 비읍

    비읍 Lv.1 → 두우비

    25.02.06 · 116.♡.148.36

    네?!?! 전광훈 나이 검색해보니까 제 아버지보다 어린데… 그렇다면 전광훈의 그 유기당한 아이도 저보다 늦게 태어났을 테구요. 아마도 1980년 이후 태어났을텐데 그 당시 영아 사망율이 그렇게 높았다구요?
  • 두우비

    두우비 Lv.1 → 비읍

    25.02.06 · 118.♡.195.234

    아이를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것인가?
    병으로 죽은 아이를 절차에 맞게 매장하지 않은것인가?

    님이 생각하는 전광훈의 잘못은 둘중 어느건가요?
  • 비읍

    비읍 Lv.1 → 두우비

    25.02.06 · 116.♡.148.36

    영상에서 전씨의 발언을 보면 둘다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경악한건 1980년대 영아 사망율이 높았다고 하신점입니다.
  • 두우비

    두우비 Lv.1 → 비읍

    25.02.06 · 118.♡.195.234

    80년대에 영아 사망율은 높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부모님 세대는 영아사망율이 높았고 아이가 죽으면 산에 묻었습니다. 80 년대도 부모님 세대의 관습이 있어서 그대로 따랐을거라 생각합니다.

    전광훈이 아이를 죽였다면 병언에 델고 가거나 경찰서에 신고 하지 않았을것 같아서 죽인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네요. 님이 보시기에 영상의 어떤 포인트에서 전광훈이 아이를 죽였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 비읍

    비읍 Lv.1 → 두우비

    25.02.06 · 116.♡.148.36

    대체 무슨 논리인가요? 1980년대 생의
    영아 사망율은 높지 않은데 그 부모 세대는 높았고 갑자기 1980년대엔 없을 법한 관습대로 시체유기를 했을거라구요?

    영상에서 보면 애기가 밤에 우는데 병원에 갈 생각보다 기도를 해주었고 병원에 데리고 가보니 이미 사망했다고 전씨가 얘기하잖아요. 인간이 애기가 우는데 병원까지 가는길에 울음을 멈추고 사망한걸 모를 수가 있나요? 그리고 저는 전씨가 애기를 죽였다고 한적이 없습니다만… 논리의 비약이 계속 있으시네요?
  • 조형

    조형 Lv.1 → 두우비

    25.02.06 · 118.♡.82.241

  • 두우비

    두우비 Lv.1 → 비읍

    25.02.06 · 118.♡.195.234

    아이를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것인가라는 질문에 '둘다'라는 답변을 했잖아요?
  • 비읍

    비읍 Lv.1 → 두우비

    25.02.06 · 116.♡.148.36

    전씨가 밤새 싸운다고 우는애 안 살피고 뒤늦게 기도나 하고 앉았고 결국 죽은뒤에야 병원에 갔다고 전씨가 말 했고, 또 야산에 묻었다고도 말 하는데 둘다가 아니면 뭡니까? 혹시 전광훈이세요? 아님 신도신가요?
  • 두우비

    두우비 Lv.1 → 비읍

    25.02.06 · 118.♡.195.234

    저는 전광훈에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사회구성의 기저인 법원을 공격하는데에 충동질하고 종교인이 해서 안되는 언행을 많이 봐왔기에 꼭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악마라도 자식을 죽였을것 같진 않아서 최대한 부모의 마음 으로 이부분을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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