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한단875원 (118.♡.11.185)
2025년 2월 6일 AM 07:28 · 수정됨(11:37)
구도심에 여성회원 있(었)습니다
약 10년 전에 쪽지로 연락와서 만났는데
생각 외로 굉장히 예쁘신 간호사이셨습니다.
저녁 커피 마시고 둘이 같이 클럽 가서 밤새 놀았죠.
커피 마실 때 클러빙이 궁금해서 연락했다고,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클럽 갈 때 여자 꼬시러 가는거 아니니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 놀다가 흘깃 보고
찌질이들이 치근덕거리는거 막아주고요.
상황 끝나면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가서 놀고
이걸 반복하다가 집에도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
정말 하룻밤 보디가드가 필요했던거였어요ㅠㅠㅠ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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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2.06 · 124.♡.160.101
메모 : 클리앙 미모의 여성회원과 하룻밤 -
대대파한단875원
→ 윤사모 작성자
25.02.06 · 118.♡.11.185
(일꾼 돌쇠의 아무일 없던) 하룻밤 입니다 - 괴
괴도난마
→ 대파한단875원
25.02.06 · 114.♡.65.23
메모 : 클럽 난봉꾼 -
대대파한단875원
→ 괴도난마 작성자
25.02.06 · 118.♡.11.75
그냥 보디가드만 했을뿐입니다 ㅠㅠ
정말 많이 클럽 갔지만 맹세코 난봉질은 하지 않았습니다 ㅠㅠㅠ - 괴
괴도난마
→ 대파한단875원
25.02.06 · 114.♡.65.23
메모 : 케빈코스트너 - 잘생긴 얼굴 +건망증....응? -
대대파한단875원
→ 괴도난마 작성자
25.02.06 · 118.♡.11.223
응??? -
Ffallrain
25.02.06 · 175.♡.2.104
준비물을 챙기셨어야 : (잘생긴 얼굴) -
대대파한단875원
→ fallrain 작성자
25.02.06 · 118.♡.11.185
아앗… 그걸 놓고 왔어요 ㅠㅠㅠ -
달달짝지근
25.02.06 · 125.♡.218.23
아앗 눈물이 ㅜㅜ -
대대파한단875원
→ 달짝지근 작성자
25.02.06 · 118.♡.11.18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995115449_AZQTK5Rp_d26cc77a1e5ed8bfff625e46730c748d34388f9b.jpeg]
그래도 덕분에 지금 아내를 만났으니
저는 기쁩니다(?)… ㅇㅏㅇ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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