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생활 끝나고 복귀후 첫날 아침.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2월 6일 AM 08:22 · 수정됨(09:01)
조회 1,481 공감 0
어제 가족들이 공항에 마중나와서 같이 공항내 카페에서 빵과 커피로 간단히 먹고..
집에와 캐리어 4개중 작은거 2개 풀고 잤네요.
오늘 내일 휴가입니다..
아침에 캐리어 남은거 하나 또 풀고 정리중입니다.
작년 2월에 외노자생활중 여주->용인으로 이사를했는데 제 방은 거의 전쟁터수준..
정기휴가로 왔다갔다 하면서, 영어시험에 자격증시험 일정..양가 방문, 여행, 병원등으로
방정리를 거의 못했는데 여기에 중국짐까지 풀어놓으니 난리도 아닙니다.
일단 버릴거 왕창버리고..
책도 다 읽은거 팔고..
네 할게 참 많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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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2.06 · 223.♡.52.173
화아팅!! -
마마음은청춘
25.02.06 · 182.♡.175.80
오늘과 내일,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모레부터는 또 화이팅하시고요~ -
신신나는나라
25.02.06 · 125.♡.77.58
수고하셨습니다. -
가가랑비
25.02.06 · 211.♡.140.67
쉬늰 날에는 집근처 점심특선이 맛있는 식당에서 여유??를 즐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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