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될뻔 했다'
불
불량총각 (203.♡.47.186)
2025년 2월 6일 AM 09:48 · 수정됨(09:56)
조회 1,582 공감 0
이번 내란 사태에서 계엄군이 뉴스공장 꽃을 방문(?)했던 사건을 모티브로 영화를 제작하자는 뻘소리를 즐겁게 나누고 있네요.
자기들 맘대로 배우들 이야기 하면서 난리를 치고있네요.
심지어 이명세 감독님이 이 이야기에 점점 빨려들어가네요.
짜증나는 일들만 가득한 요즘 시국에 이러고 노는 모습을 보니 즐겁네요.
친구들이랑 맥주마시면서 뻘소리 지껄이면서 낄낄거리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공장장이 벌인 일들을 생각해보면 이거 실제로 벌일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됩니다.
두근두근하네요.
'꽃 될뻔 했다'
꼭 보고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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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2.06 · 124.♡.160.101
국회 앞에 모였던 시민들 역할 엑스트라로 출연하고 싶습니다! -
FFV4030
25.02.06 · 210.♡.27.130
오 문근영 씨가 PD 역할로 나오시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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