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러... 내일 서울갑니다.
A
AprilStory (211.♡.226.192)
2025년 2월 6일 AM 10:34 · 수정됨(11:22)
조회 366 공감 0
고객사 미팅이긴하지만
혼자 떠나는 서울입니다 ㄷㄷ
열차로 가는거라.. 쪼매 긴장됩니다;;
여의도에 갈거라..
일단은 그 유명한 콩국수 한잔 드링킹하고요
부싼 남자의 강려크함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리고.. 이후가 문제입니다 ㅋㅋ
대략 4시간의 여유가 있는데
서울역에서 4시간이면..
아내랑 아이들 간식거리 좀 사고..
구경하다보면 되겠죠??
ㅋㅋㅋ 얼마나 추울지 궁금하네요 ㄷㄷㄷ
영하 10도가 왠말입니까?? 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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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해라K
25.02.06 · 210.♡.238.249
전직 부싼러입니다. 저는 이제 적응했습니다만, 부싼사람은 영하5도 이하에서 돌아다니면 동사하십니다. 옷 단디입고 오이소. - A
AprilStory
→ 단디해라K 작성자
25.02.06 · 211.♡.226.192
ㄷㄷㄷㄷㄷ 생존의 문제군요 ㄷㄷㄷ - 땡
땡땡이
25.02.06 · 211.♡.121.134
음.. 춥습니다. 부산에서 오신다면 체감 확 되실 겁니다.
요즘 서울 날씨 외부에 잠시 계시면 혹한기 생각납니다. - A
AprilStory
→ 땡땡이 작성자
25.02.06 · 211.♡.226.192
오오.. 설레네요 ㅋㅋㅋ -
솔솔고래
25.02.06 · 223.♡.204.78
부산도 이번주 춥잖아요
바람과 함께했다 부산러에게 서울은 버틸만 합미다
여의도는 한강과 건물들 사이 바람이 있군요 ㅠㅠ - 땡
땡땡이
→ 솔고래
25.02.06 · 211.♡.121.134
여의도에서 빌딩풍을 격게 되실 겁니다.
그나마 평일 이시니, 여의도 미팅 후 여의도 백화점 구경 하시는 것도 괜찮으실듯합니다. 주말엔 헬이라..
서울역은 은근히 갈곳이 없어서...
빨리 내려 가고 싶으시면 서울역 커피숍에서 ktx앱 새로 고침 하시면 취소표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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