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라서 울집은이렇게 먹는다 올려봐요 ㅋ
상
상추엄마 (118.♡.43.76)
2025년 2월 6일 PM 12:59 · 수정됨(21:43)
조회 1,429 공감 0
우선 뻘글이라는것을 밝힙니다
저희집은 동네에서 가게를 하니 저랑 남편은 삼식이고 딸내미는 방학때만 삼식이 평시에는 이식이입니다
매번 뭘 먹을까 고민하기 싫어서 한번에 엄청난 양을 만들어서 돌려막기합니다 ㅋㅋㅋ
어제는 솥단지에 북어무국 끓이고
냉장고 뒤져보니 가지, 양송이, 바질 있어서
딸내미가좋아하는 큼직한덩어리냉털파스타를 역시 한솥 했습니다
며칠은 먹겠구나했는데
오늘도 불고기를 또 한솥하는건 울집에 꿀꿀이 셋이 산다는거겠죠 ㅋㅋㅋ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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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2.06 · 223.♡.80.104
점심 먹어서 배 부른데 왜 군침이 도는 거죠. -
상상추엄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2.06 · 118.♡.43.76
아휴 과찬이십니다 -
Jjayson
25.02.06 · 121.♡.251.96
이제 저도 엄마라고 부르고 싶습니다..-53세- -
상상추엄마
→ jayson 작성자
25.02.06 · 118.♡.43.76
아..아드님? -
냉냉동실발굴단
25.02.06 · 58.♡.128.91
식구들이 잘 드시면 그것 참 보기 좋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ㅎㅎ -
상상추엄마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2.06 · 118.♡.43.76
냉동실발굴단 당주분을 여기서 뵙다니 영광입니다 ㅎ -
냉냉동실발굴단
→ 상추엄마
25.02.06 · 58.♡.128.91
올 겨울에는 집회 다니느라 냉동실을 많이 못 파먹었어요. ㅠㅠ
좀 더 열심히 파먹어 보겠습니다. -
Wwidendeep79
25.02.06 · 118.♡.255.169
저도 좀 편할려고 음식을 할 때 잔뜩 해두는 편인데
식구들이 맘에 드는 건 과식하게 되고
맘에 안드는건 냉장고에서 잠자다가 폐기되거나 제가 다 먹어서 저만 살찌거나 하더군요;;
밑반찬 안먹는 가족들이라 방학 땐 쉽지 않습니다. ㅠ -
상상추엄마
→ widendeep79 작성자
25.02.06 · 118.♡.43.76
아 저희집도 밑반찬은 나물종류 그것도 딱 무쳤을때만 드시는 삼식이들이라 힘드네유 -
미미달이
25.02.06 · 211.♡.115.139
먹고싶네요. 솜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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