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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one (122.♡.129.45)
2025년 2월 6일 PM 01:22 · 수정됨(14:16)
조회 3,412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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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25.02.06 · 180.♡.40.151
- 새
새벽안개1
25.02.06 · 118.♡.190.240
곽종근에게 다 떠 넘기는 짓을 생생하게 일 삼네요
뇌가 아메바일까요?
어떻게 생각이 없었다는 말을 저렇게 쉽게 하나요? -
Uuserone
→ 새벽안개1 작성자
25.02.06 · 122.♡.129.45
- 새
새벽안개1
→ userone
25.02.06 · 118.♡.190.240
그쪽 증인이니깐요,
법정 입장전 인터뷰에서도 약간 늬앙스가 야릇했지요
김현태의 역활은 곽종근사령관을 코너로 몰기위한 재물인데,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곽종근사령관은 매우 정신 바짝 차려야 할듯 하네요 -
밤밤페이
25.02.06 · 210.♡.70.162
뭐 그래봤자.. 검찰 진술서에 나와 있는 내용 기억 안나냐 하니..
그때 그렇게 진술 했으면.. 그 내용이 맞습니다.. 라고 하네요..
똥별들이 헌재에 나와 진술을 회피 거부 하지만..검찰 진술서의 내용은 부정 못합니다..
왜냐면.. 쟤들이 부정해 봤자..증거는 이미 차고 넘쳐서 구라치다가는 재판에서 불이익만 받는거죠. -
우우주난민
25.02.06 · 160.♡.37.64
지휘관은 순환근무라 707 정신을 대표한다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공수는 받았을거고 예전에 근무 경력이 있을수는 있지만... -
이이따구로
25.02.06 · 112.♡.203.58
살려고 바둥거리는게 저희집 안방까지 느껴지네요 - 원
원티드
25.02.06 · 211.♡.178.80
오후에 곽종근 진술 보고 평가하면 될듯요.
곽종근이 제 부하들 살리려고 하는 과정인지 뭔지 알 수 있겠죠.
수방사는 사령관이 발 빼려 했는데 특수전은 과연... -
Ffreeking
25.02.06 · 121.♡.17.50
707 부대장의 저런 모습을 보면서 국가를 위해 목숨 받치려 했던 부대원들이 있다면 자괴감이 들겠네요... - 션
션871
25.02.06 · 221.♡.128.212
대통령이 불러서 같이 골프도 치고 밥도 먹고 그때는 참 좋았겠죠. 참군인이라면 그 좋았던 순간부터 경계했어야 했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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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끌어내라는것도 잘 모르겠다는등
나부터 살고 싶다는 의지가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