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더 멋진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벗님

Lv.1 벗님 (112.♡.121.35)

2025년 2월 6일 PM 02:01 · 수정됨(15:04)

조회 1,290 공감 0


앞으로도 더 멋진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지난 날, 정말 엉망진창이었죠.

그래도 조금씩 잡아가고 있습니다.

억울하지 않은 그런 세상으로

조금씩 되어가길 기원해봅니다.


편히 쉬세요.



끝.

댓글 (3)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2.06 · 183.♡.123.226

    그래요, 멋진 목소리로 불러주는 노래를 듣고 싶어집니다.
    기일이 제 생일 하루 전날이라서 평생 기억할 것 같습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25.02.06 · 175.♡.88.172

    배우님 약쟁이들 관리자가 정부에 있는거 같아요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25.02.06 · 218.♡.252.47

    생각 할 수록 억울하고 분하고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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