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더 멋진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벗
벗님 (112.♡.121.35)
2025년 2월 6일 PM 02:01 · 수정됨(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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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더 멋진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지난 날, 정말 엉망진창이었죠.
그래도 조금씩 잡아가고 있습니다.
억울하지 않은 그런 세상으로
조금씩 되어가길 기원해봅니다.
편히 쉬세요.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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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2.06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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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2.06 · 175.♡.88.172
배우님 약쟁이들 관리자가 정부에 있는거 같아요 -
맨맨땅헤딩
25.02.06 · 218.♡.252.47
생각 할 수록 억울하고 분하고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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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이 제 생일 하루 전날이라서 평생 기억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