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진 12장....
룬
룬브론즈 (175.♡.46.226)
2025년 2월 6일 PM 03:23 · 수정됨(02. 07. 15:36)
조회 1,293 공감 0












7년 6개월간 키우면서....
이해 안가는 건.....
밥줘도 골골... 만져도 골골... 같이 붙어있으면 골골... 같이 자도 골골
고롱고롱 소리만 듣다 끝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워낙 수다쟁이라 말 도 많지만요...
골골 거리는 소리 듣기 어려운 고양이도 많다는데 말이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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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2.06 · 110.♡.45.88
산책 나가는 궁디에 신남이 잔뜩 뭍었네요. -
룬룬브론즈
→ kita 작성자
25.02.07 · 118.♡.73.65
춥다고 들어가자고 가는 길입니다 ㅎㅎ -
DDevChoi84
25.02.06 · 203.♡.171.41
귀한 산책냥이군요 -
룬룬브론즈
→ DevChoi84 작성자
25.02.07 · 118.♡.73.65
안귀해요.ㅎㅎ 흔한 길냥이입니다 ㅎㅎ -
순순후추
25.02.06 · 220.♡.112.242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렴 럭키얌♥♥♥ -
룬룬브론즈
→ 순후추 작성자
25.02.07 · 118.♡.73.65
감사합니다 ㅎㅎ -
야야나기
25.02.06 · 203.♡.212.30
골골냥! 귀엽네요! -
룬룬브론즈
→ 야나기 작성자
25.02.07 · 118.♡.73.65
감사합니다 ㅎㅎ -
화화성밧데리
25.02.06 · 119.♡.77.54
저희집이 뭘 해줘도 골골 듣기가 힘들어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0899382_prS1ELKM_5f69f2af9abdf14d54d32b2829ca3d7e875ac28c.jpg]
까칠해요 -
룬룬브론즈
→ 화성밧데리 작성자
25.02.07 · 118.♡.73.65
저희집놈은 까칠하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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