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를 보면서 검찰행보가 이해가 됩니다
보
보트 (211.♡.79.133)
2025년 2월 6일 PM 04:41 · 수정됨(17:42)
조회 1,511 공감 0
검찰이 김성훈 구속영장 반려가 이해가 잘 안되었어요
(지들도 살려면 잘 해야 되는데 왜 저러지?) 싶었는데요
비화폰 = 내란폰 이라는 공식을 대입하고
심우정 ㅡ 노상원
노상원 검찰 출석전 비화폰 통화까지 대입하니
0.1 시력인데
안경쓰고 1.0 된 듯한 느낌입니다
댓글 (2)
-
과과객
25.02.06 · 39.♡.204.150
검찰도 그렇고 경찰도 그렇고 굥퇘지 한테 한자리씩 받은 인간들이 요직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구린 뒷거래로 다 연결 되어 있을거고요. -
뽀뽀롱뽀롱클리너
25.02.06 · 211.♡.143.93
조사하면 다 나와...를 걱정하고 있겠지요. 이번 내란은 너무 광범위하게 엮여있어서 진압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긍정적인 측면이라면 지금껏 드러난(?) 암세포들만 도려내도 꽤나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것 같다는거죠. 근데 암약하던 암세포를 도려내는 과정이 너무 힘드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