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죠 윤두창 처럼 평생 구라로 살아온 처음 본다고
Ü
Übermensch (59.♡.170.206)
2025년 2월 6일 PM 04:41 · 수정됨(22:37)
조회 2,659 공감 0
오늘 보니
정말 동서고금 저런 쓰레기가 있나 싶네요.
자기 살고자 부하에게 뒤집어 씌우려 하는 희대 양아치. 역사서에 보면 대부분 반란의 우두머리들은 실패해도 최소한 부하들에게 뒤집어 씌우지는 않고 자기가 안고 죽임을 당하던데요.
윤두창은 사형도 아까운 양아치중에 양아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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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2.06 · 106.♡.142.99
지금까지 그렇게 구라를 치면 다 이루어졋기에 계속 구라를 치는거죠 -
보보수주의자
25.02.06 · 218.♡.42.109
검사 종특이라고 봅니다.
지금 검찰청에서 작은 윤석렬들이 얼마나 많을지...참 한숨나오는 조직이에요. - 에
에스테반1
→ 보수주의자
25.02.06 · 58.♡.81.200
그래서 무적권 해체만이 답입니다 -
까까망꼬망
→ 보수주의자
25.02.06 · 61.♡.120.114
백퍼 공감합니다..
솔직히 검사들 99.9프로는 그냥 현장에서 바로 총살시켜도 무방한 매국노 범죄자 쓰레기라고 봅니다.
전현직 모두 포함해서요... - 허
허지
25.02.06 · 118.♡.7.249
김건희가 있습니다 -
별별나라왕자
25.02.06 · 182.♡.97.203
자기가 당한 건 뼈에 새기고
자기가 범한 남의 고통은 바람에 날리듯 지워버리는...
살았을 땐 정신의학 교재로 남기고
죽으면 부검해서 신경과학의 표본을 남겨 기념해야 합니다.
세상 저런 물건은 다시 보기 힘들거에요. -
BBlizz
→ 별나라왕자
25.02.06 · 108.♡.134.4
그런데 살다보면 그런 사람 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가끔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손절하면 그만인데 저 쉐키는 손절할 수 없는 위치까지 간게 문제죠. -
Sssuntol
25.02.06 · 180.♡.4.180
역사상, 저렇게 추한 우두머리가 존재 했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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