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식은 재판관인지... 피청구인 대리인인지 헷갈리네요
블
블루지 (219.♡.36.36)
2025년 2월 6일 PM 05:52 · 수정됨(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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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대통령이 이리 얘기하는걸 분명히 들었다고 얘기한 증인한테 발언내용보다 메모에 집착하면서 왜 메모를 그렇게 대충하냐고 화를 내더니 오늘은 질의하는 내용이나 흐름이 피청구인쪽 변호사가 하는 태도와 비슷.. 한데요. 특정 증인들에게는 짜증을 내는게 느껴지네요.
아무말도 하고싶지않아. 난 증언하지 않을꺼야. 이런 증인들 한테는 따뜻하게 증언하지 않을 권리가 있음을 누구한테 들으라는건지 설명해주면서 이해한다고 하더니..
하도 판결문에 뒷통수친다는 얘기를 많이 듣다보니 앞통수를 치려는건가..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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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25.02.06 · 128.♡.184.5
저 사람의 언행은 반대로 생각하라고 하더군요...법정에서 까임을 당하는 쪽으로 판결한다네요.. - 원
원티드
25.02.06 · 211.♡.178.80
주심 재판관이니 나중에 판결문 써야 하고, 그래서 꼼꼼히 따져보는 거라고 봅니다. 증언거부 부분은 따져볼 것도 없으니... -
풍풍사재하
25.02.06 · 112.♡.210.231
내란 대X리에게 은혜 갚는 형식이 될려고 하려나 봅니다 -
알알아야면장
25.02.06 · 62.♡.129.130
두창이 마지막 가는 길에 선물을 보낸다고 생각하시고....걸러 들으셔야 됩니다. -
Ggaiago
25.02.06 · 118.♡.15.175
정형식은 잘해줄때 더 조심해야됩니다 -
잼잼니크
25.02.06 · 61.♡.60.82
꼬투리 잡으려고 하는거죠
잡히면 어떻게든 의미없게 하려구요 -
녀녀꾸씨
25.02.06 · 121.♡.230.114
매불쇼 최강욱 의원 해설을 들으면 그다지 신경 쓸 필요 없는 거라 해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
아아름다운풍경
25.02.06 · 24.♡.154.20
헌법재판관의 탈을쓴 피청구인의 대리인이며 피청구인의 덕택에 처제가 요직에 취직한 사람이죠... - O
offbalance
25.02.06 · 211.♡.145.18
안팎에서 날뛰는 것들에 대한 마지막 선심이길 바랍니다.
꿈에서 깨어보면 철창일 그 녀석에 대한 동지의 배려 같은 거겠죠. - 무
무제
25.02.06 · 121.♡.80.206
의자가 돈 받을 수 있다고 판결한 인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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