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곤냥이 고니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2월 6일 PM 07:45 · 수정됨(21:34)
조회 1,089 공감 0
거실 테이블에서 10분간 안 움직이는중..



츄르 줬는데 뭘 바라냥~~~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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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2.06 · 119.♡.237.81
만져주세요. -
고고니아빠
→ kita 작성자
25.02.06 · 112.♡.198.77
만지면 도망갑니다 -
Kkita
→ 고니아빠
25.02.06 · 119.♡.237.81
테크닉(?)이 부족하시군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25.02.06 · 223.♡.80.8
고양이를 예뻐하는데도 기술이 필요하긴 하죠.
턱을 긁어준다든지, 이마를 쓰다듬는다든지, 일반적으로 제일 좋은 건 궁디팡팡이겠죠.
저희 캔디는 배 만져주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요. -
Kkita
→ 아기고양이
25.02.06 · 119.♡.237.81
저희 미우는 바라보며 이름만 불러도 골골골골 시작합니다.
고니랑 같은 스코티시 스트레이트에요. -
시시카고버디
25.02.06 · 116.♡.238.151
3번째 사진만보면 고니 살빠져보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pOOq
25.02.06 · 111.♡.103.64
털동상냥 고니얌~ >_< -
Kkikki
25.02.06 · 211.♡.37.51
울집사 추우니까 털 좀 더 뭍혀줘야겠다냥 -
순순후추
25.02.06 · 220.♡.67.23
내 눈을 바라봐 너는 츄르 꺼내고~ -
니니케스타일
25.02.06 · 118.♡.71.94
{emo:onion-017.gif:100} 열일 고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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