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

Lv.1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2월 6일 PM 08:10 · 수정됨(02. 07. 08:51)

조회 5,043 공감 0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하죠

댓글 (6)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25.02.06 · 112.♡.33.238

    글 잘 쓰는 사람들 글을 읽으면 이렇게 멱살 잡히게 됩니다 ㅎ 마지막 장면이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 민고

    민고 Lv.1

    25.02.06 · 101.♡.71.43

    시인 글이라서 다르네요 저렇게 후딱 써도 문학 느낌 팍팍
  • 붕정만리

    붕정만리 Lv.1 → 민고

    25.02.06 · 182.♡.173.41

    '비유'라는 게 실제가 아니면서 이처럼 더 사실적으로 느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 Smena

    Smena Lv.1

    25.02.06 · 1.♡.206.217

    야 기가 막힙니다. 상황이 완벽히 이해되요.
  • 디자인패턴

    디자인패턴 Lv.1

    25.02.06 · 220.♡.93.13

    역시 시인은 시인이고, 류근 시인은 위대한 시인이 분명합니다.
  • 훌릴레오

    훌릴레오 Lv.1

    25.02.07 · 14.♡.49.250

    메타포의 세계 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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