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버디 (116.♡.238.151)
2025년 2월 6일 PM 11:13 · 수정됨(02. 07. 01:24)
당시 운영자에 대한 항의가 엄청났고, 운영진은 제대로된 답을 주지않았죠.
제기억으론 대표운영자 그분은 억울하다는식의 논조로 글을 썼던걸로 기억하고요.

그래서 저도 글썼습니다. 운영진측에서 내린 조치로 억울한사람의 심정을 이제 알겠느냐라는 식으로요
그런데 갑자기 관리자알람이 뜨더니 1년징계가 떴습니다.
운영진 비판글에 심기가 불편해서인지, 완전한 징계도 아니고 '너 1년징계' 알람만 수령이되고 글,댓글 작성 및 모든 기능이 정상적인 상황이였습니다. 다짜고짜 징계통보부터 때렸다는거죠.
이후에 제가 글을 한개 더 쓰고나서야 갑자기 정지가 시작되었고, 그렇게 저는 남들이 1,3개월 징계받을때 뜬금없이 1년 징계를 받았습니다.

정말 웃긴건 운영진 입장에도 생각해도 1년은 갑자기 준건지 급급하게 1년 선징계를 때린이후


15분이 지난 이후에야 갑자기 뒤늦게 6개월의 징계 보조를 하게됩니다. 갑자기요 ㅎㅎ
제생각에는 운영진 비판하는글 쓰면 심기 건드려서 싫다는거에요. (제 생각입니다 ㅎㅎ)
안그러고서야 남들이 1,2개월 정지받을때 저만 급급하게 1년정지를 받을 이유가 어디있겠습니까 ㅎㅎ
곧 1년이 다되갑니다.
하지만 해당사태에 대한 운영진의 사과는 전혀 받지못하였고
저 또한 운영진이 저에대해 1년징계를 내린 근거인 '근거부족한 정보로 비방,분란조장'이라는 것에 동의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징계가 풀려도 저는 클리앙에서 글 또는 댓글 쓸일이 없을것입니다. 간다해도 글,댓글 신고용으로나 갈겁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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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2.06 · 220.♡.235.2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695766512_mFnXBsf1_e5e683e403073273bd98ceb008dce75946b1d27d.jpeg] -
디디자인패턴
25.02.06 · 220.♡.93.13
도대체 저 사이퍼는 뭘까요
저는 구도심 운영자가 돈을 받고 지분을 넘겼나 싶을 정도로 하는 짓이 윤석열처럼 보였어요. -
잼잼니크
25.02.06 · 39.♡.28.19
저랑 관리자가 나눈 메일을 이야기해도 거짓말이라고 1년 때렸습니다 ㅋㅋ
심기불편이 맞습니다 ㅋㅋㅋㅋ - 귀
귀찮아서
25.02.06 · 211.♡.140.199
아 오레오오즈님이셨어요? 아 그때 글 재밌게 잘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새삼 반갑습니다 ^^ - L
lioncats
25.02.06 · 59.♡.43.1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991439815_EkR6JgDG_b61e0ba41beac8cf75769dafc49aa16fe5cb6a05.jpeg]
아웃사이퍼 외톨이
저런식으로 하니 곧 망할거라고 봅니다
부당한 징계와 운영진의 의견 무시로 고생 많으셨네요 -
에에스까르고
25.02.06 · 210.♡.157.66
당시 운영진 비판하면 무조건 '근거 없는 비방'이라며 과한 징계를 남발했었지요.
웃기지도 않아요, 정말로.
거기다 기름 부었던 것이 3월 28일 "10분의 1 발언"이었는데, 거기서 사람들은 절망을 보았었지요. -
AANON
25.02.06 · 122.♡.120.172
그래도 난 여기에 남을래... 라는 사람들이 저는 좀 무서웠습니다.
계엄을 보고도 입 다물고 못본척 하는 사람들 같아서요.. -
아아기고양이
→ ANON
25.02.06 · 223.♡.81.139
놀랍게도 생각보다 많이들 남아계시고 다모앙으로 안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연세들이 있어서 이사가 힘드신가보다 그냥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
유유튜브
25.02.06 · 203.♡.107.169
소인배 그 잡채... -
웃웃자오늘도
25.02.07 · 203.♡.4.4
전 얼마전 탈퇴안한게 갑자기 생각나,
탈퇴처리까지 완료했습니다.
탈퇴처리 빼고, 아예 안간지는 1년여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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