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생각우체통’ 민원 80%가 김성훈 차장 비리
인
인생은경주 (58.♡.24.41)
2025년 2월 6일 PM 11:31 · 수정됨(02. 07. 10:12)
조회 5,304 공감 0
윤건영 의원은 이어 “(김 차장 비리 문제 제기가) 상당수, 한 80% 이상이었다고 한다”며 “(김건희 여사 생일 파티 이벤트로 연) 대통령(V) 차량 시승쇼, (윤석열 대통령 부친) 49제 행사에 직원을 동원한 것, (윤 대통령 부부) 생일 축하 이벤트로 전 직원 축하 엽서 쓰기, 축하 동영상 찍기 등에 대한 투서를 (직원들이) 쓴 게 아니냐”고 물었다.
박 전 처장은 “부하 직원의 허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즉답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직원들이 김 차장의 만횡과 횡포에 고통스러워 한다는 걸 알았잖느냐”는 윤 의원의 거듭된 질문에 “그래서 본연의 업무 집중하게 누차 직원 교육을 했다”고 답변했다.
외로운 쥴리만 믿다가 한순간에 나락간다.

댓글 (7)
-
지지혜아범
25.02.06 · 220.♡.197.160
그 가두리 작살맨 말하는 것이죠? -
감감말랭이
→ 지혜아범
25.02.07 · 175.♡.67.47
트렁크 로맨티스트래요~ -
미미달이
25.02.07 · 124.♡.162.207
생각우체통ㅋㅋㅋ 생각 의자 같은건가요…ㅋㅋㅋㅋ -
PPeppaPig
25.02.07 · 161.♡.71.5
군대 내 소원수리 같이 해결 안 되네요 ㅋㅋㅋ -
인인생은경주
→ PeppaPig 작성자
25.02.07 · 58.♡.24.41
전 경호처장이 핫바지 였네요 -
미미피키티
25.02.07 · 122.♡.20.162
현대에도 순장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묻을때 같이 생매장해서 영원히 충성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Bbradfield
25.02.07 · 49.♡.193.236
지 개노릇에 부하애들 동원해가지고...ㅉㅉ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