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치우러 갑니다.
오
오르는매 (210.♡.163.234)
2025년 2월 7일 AM 07:02 · 수정됨(08:30)
조회 779 공감 0
다세대 주택이라 골목에 눈이 쌓이는데
바람도 거세게 부네요.
와이프랑 딸이 오늘 놀러가는 날이라 동선을 확보해야 합니다.
염화칼슘 한 포대 들고 출동합니다.
아~ 누구는 놀러 가고~
그런데 왤케 기분이 좋지?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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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2.07 · 223.♡.51.47
- 오
오르는매
→ 삼진에바 작성자
25.02.07 · 210.♡.163.234
흐흐흐~ 앞집 아줌마가 고맙다고 하네요.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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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쳐다보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