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와이프가 아웃백 사준대요 흥분됩니다 ㅋㅋㅋ
개
개굴개굴이 (172.♡.214.65)
2024년 3월 30일 PM 05:00 · 수정됨(18:37)
조회 1,412 공감 0
와이프생일때 친구가 무려 10만원 상품권을 선물했다는겁니다. 몇주전부터 아웃백 사달라고 졸랐는데 바쁘다 피곤하다 귀찮다 배 안고프다 무시하더니!
드디어 오늘 사준답니다 앗흥....
이정도면 자랑해도 킹정? 저 오늘 지금까지 먹은게 ...빵 반조각뿐이거든요 ㅠㅠ....
댓글 (21)
-
순순후추
24.03.30 · 162.♡.118.35
호랑님 만세!!! - Y
yanuvis
24.03.30 · 162.♡.138.99
부시맨 브래드만 주실듯 한데... -
김김꽃게
24.03.30 · 162.♡.138.33
맛난 식사 하셔요;) - 에
에르메스
24.03.30 · 162.♡.186.133
귀여우세요.. :) -
로로코스트
24.03.30 · 172.♡.211.55
토마호크 스테이크 드셔야지요~ -
노노마리아
24.03.30 · 172.♡.119.87
ㅎㅎㅎㅎ맛나게드셔요~ -
개개굴개굴이
작성자
24.03.30 · 172.♡.225.163
전 맛난거사주시는분이 형님입니다. 오늘은 호랑이 형님이라고 불러야지 ㅋㅋㅋ - J
JoGoon
24.03.30 · 162.♡.90.20
우리 왕후마마는 족발이단데… 열심히 일해서 아웃백 가자구 해야겠음다 -
RRider_man
24.03.30 · 172.♡.118.86
혹시 무슨 수술 하시는 거 아니죠??? 돈까스처럼요!! ㅎㅎㅎ {emo:onion-036.gif:50} - 에
에르메스
→ Rider_man
24.03.30 · 162.♡.186.132
날카로우시....... ㅎ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