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은 이제 유시민 작가님까지 저격하네요 ?
RE2PECT

Lv.1 RE2PECT (222.♡.128.124)

2025년 2월 7일 AM 09:33 · 수정됨(02. 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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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62415




그는 "다행히 윤 대통령만큼 이 대표가 폭압적이고 폭력적이고 그러진 않아서 그래도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 현상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명비어천가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내든지 혹은 국회의 역할을 이렇게 해달라 의견을 내면 다 잘라버리고 손가락질한다면 어떻게 비판을 할 수 있겠나"라고 물었다.


유시민 작가를 향해선 "(수박몰이가 한창일 때) 어떠한 역할을 하셨나"라며 "대한민국이 증오와 혐오의 사회로 치닫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걸 막기 위한 어떠한 노력을 하셨는지를 오히려 되묻고 싶다"라고 직격했다.



김경수, 김동연, 임종석, 김부겸 비판하는게 윤석렬의 입틀막과 같다네요....?

유시민 작가는 한게 뭐있냐며 따져 묻고요 ?


노무현 대통령의 표현 하나 첨언합니다. '이 쯤되면 막가자는거죠 ?'


댓글 (90)

  • 2082

    2082 Lv.1

    25.02.07 · 121.♡.149.247

    비호감이 점점 쌓이고 있습니다.
    지금 이럴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 구구탄별

    구구탄별 Lv.1

    25.02.07 · 223.♡.94.242

    증오와 혐오의 사회로 가지 않을 기회를 영원히 걷어차신분의 말씀 듣겠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2.07 · 210.♡.157.66

    유시민 작가님이 하신 말씀이 있지요.
    "괜히 나를 걸고 넘어지는 거야. 그래야 이름값이 올라가니까."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제 기억에 남은 대로 썼습니다.)
    딱 그런 경우로 보이는 군요.
  • 야나기

    야나기 Lv.1 → 에스까르고

    25.02.07 · 203.♡.212.30

    지금에 딱 맞는 말 같습니다.
  • RE2PECT

    RE2PECT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2.07 · 222.♡.128.124

    멀리 볼것도 없이 고민정 = 배현진으로 보입니다.
    아나운서 타이틀 달고 국회의원달아 뭐 좀 되는것마냥..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RE2PECT

    25.02.07 · 210.♡.157.66

    여러 번 당원, 지지자의 마음을 잃었습니다.
    저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기대하다가 23년 9월 21일 체포동의안 가결 및 그 다음날(22일) 최고위원회에서의 발언을 보고 기대를 완전히 접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16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고민정 의원 부분만 발췌하여 맨아래에 첨부합니다)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760&brd=230&post=1198361&search=

    참고로 이 글은 본인 페이스북에도 그대로 올렸습니다.
    작성일이 하루 전인 9월 21일, 그러니까 체포동의안 가결 당일로 되어 있음에 주목해주십시오.
    <추가>
    작성일 관련해서는 조금 애매한 게 어떤 창에서는 21일로, 또 다른 창에서는 22일로 나옵니다.
    이 부분은 제가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아서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두 장의 캡쳐를 함께 올립니다.
    <추가 끝>

    https://www.facebook.com/minjung.ko.184/posts/pfbid035NevsD3fKVHoc74WSptRmf77ijBNamJ1V4YAzG51XSndabRMXwdMBpNtfPyz3TLMl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37804610_NGsOuQp2_01daba51a47ed427a8441bb21d14a04e96e2dce7.webp]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37804610_C3EO5INm_3f27b51eee8360aa00b36e07e3376f2ff8fdb708.webp]

    =====
    ■ 고민정 최고위원

    이젠 비공개에서만 말할 것이 아니라 공개회의에서도 제 의견을 솔직하게 밝히겠습니다. 지난 1년간 이재명 대표에게 잔인한 말을 많이 했다고 말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 말이란 이런 것들입니다. '검찰 소환에 응하셔야 합니다. 당장은 힘들어도 많은 국민들이 의심을 거둘 것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검찰 리스크라는 것은 무뎌질 것이다. 그러니 피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에 가실 때도 여럿이 함께가 아닌 혼자 당당히 가시라 말씀드렸습니다. 거대한 검찰 권력과 맞서다 쓰러지면 국민들이 일으켜 세울 것이고, 그래야 국민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코인 사태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말했습니다. 법률적 심판이 아닌 정치적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대의원제 폐지는 지금 다뤄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시대적 흐름으로 피할 수 없는 길이지만 지금은 당내 이견이 분출하므로 피해야 한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에게 체포동의안 가부를 묻습니다. 저는 부결표를 던졌습니다. 사람이 사경을 헤매는데 노무현처럼, 조국처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제가 이런 말을 한들 제 말을 믿어주시겠습니까? 언론장악 저지를 위해서, 각 지역 언론인들에게 힘을 주고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해직 경험이 있는 언론인들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어렵사리 진행해 왔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어 대정부 투쟁의 일환으로 진행해 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대표가 단식까지 하는 이런 마당에 토크콘서트나 한다며 비아냥이 쏟아졌습니다. 하여 이번 주와 다음 주에 예정돼 있던 부산과 서울의 토크콘서트는 모두 취소합니다. 도움을 주셨던 많은 분들께, 그리고 언론인들께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저는 체포동의안의 당론 지정을 반대했습니다. 표 단속이 불가능한 사안을 당론으로 지정한다고 한들 가결을 찍을 의원들 마음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결 당론을 하지 않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어떻게든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도부가 부결로 의견을 모으고 의원들에게 공개적으로, 비공개적으로 계속해서 설득해 왔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체포동의안 가부결에 답하지 않은 의원 리스트가 돌았고, 어느 한 당내 인사는 가결표를 색출해 정치 생명을 끊겠다고 하고, 급기야 대표 단식을 말리러 간 문 대통령에게는 출당하라는 연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 위험 신호들을 더 세밀하게 대처하지 못해 이런 엄청난 결과를 맞게 된 것에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저에게 다음 총선에서 당선을 막겠다는 당원들의 문자가 쇄도합니다. 지도부에서 저만 빠지면 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당원의 지지로 탄생한 최고위원이 당원들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는 건 이미 신임을 잃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원들의 판단에 따르겠습니다. 당원들이 사퇴하라면 사퇴하고, 당원들이 남으라면 남겠습니다. 다만 거짓과 위선의 정치인으로 남고 싶지는 않습니다.
    =====
  • 아침소리 Lv.1

    25.02.07 · 118.♡.2.68

    다음은 없네요.
    당원 무서운줄 모르는군요
  • Kenia

    Kenia Lv.1

    25.02.07 · 175.♡.100.133

    유작가님이 일반인으로 한일은 한두가지가 아니죠.
    고씨는 그간 의원이라고 한거 뭐가 있어요?
    증오와 혐오의 사회에 일조한게 고씨잖아요.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25.02.07 · 115.♡.89.202

    그래서 고민정씨가 국민들을 위해서 한건 뭐가 있어요?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뭘 시도 했나요?
  • 요요요 Lv.1 → 인생은타이밍이지

    25.02.07 · 118.♡.2.35

    언론개혁 반대!!!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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