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고민정 후원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뱅
뱅갈로장금이 (119.♡.39.181)
2025년 2월 7일 AM 09:55 · 수정됨(10:31)
조회 692 공감 0
정말 죄송합니다.
한때 고민정에게 후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후회막심합니다. ㅠ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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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2.07 · 116.♡.23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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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2.07 · 211.♡.219.2
전 심상정.. 심지어 한번도 아니었어요 ㄷ -
하하얀후니
25.02.07 · 118.♡.147.92
18원 후원한적 있습니다. -
까까망꼬망
25.02.07 · 61.♡.120.114
클량때도 좀 의문이었긴한데...짧은 행적 가지고 그 사람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경향들이 좀 있더라구요.
이낙연도 그간 뭐 했다고 그렇게 추켜세우나 의심했고, 윤석열이야 저는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라 애초에
아닌놈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디서 몰이하는 세력이라도 있는지 좀 돌아가며 그렇게 우우우 하며
몰아주는 경향이 있었죠...개인적으론 삐딱 체질이라 더 남들 좋다라고 하면 뭐가 문제 있나 찾아보는
성격이라 그렇기도 합니다만...암튼 누굴 판단할때 그 판단 주체는 내가 되야지 남들 이야기 듣고 판단을
의탁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누구든 항상 옳을순 없는 노릇이거든요. - 또
또가입입니다
→ 까망꼬망
25.02.07 · 211.♡.66.83
우우우 몰아주는 건 그때 당시의 정치적 상황때문이었다고 자위하고 싶네요. ㅠㅠ
전 개인적으로 임종석, 김경수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배신감도 더 큰데 이제는 같은 진영이라도 좀더 자료를 찾아보고 실적 위주로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큽니다.
뜨고 있는 정치인에 대한 주류와 다른 견제성 의견이 있더라도 어느 정도 포용하는 마음자세도 가져보려고 합니다. -
까까망꼬망
→ 또가입입니다
25.02.07 · 61.♡.120.114
개인적으론 전 정치인에 대해서 그렇지 못하기때문에 저와 반대로 포용하는 분들도 있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관용과 포용을 말하면서 정작 본인 의견에 반대되면 되려 칼물고 날뛰는 분들이 많다는게..
그 관용과 포용은 자신에게 해당되면 아이러니하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우우우 몰아주던건 정치적 상황떄문이라기 보단 겉으로만 관대하게 행동하지만 실상은 속좁은 인간들 많은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은 안받았었죠. 심지어 의견 다른것도 아니고 오타 난걸로 잡아먹을듯
날뛰던 사람도 겪은터라...-.-.... - 또
또가입입니다
→ 까망꼬망
25.02.07 · 211.♡.66.83
갈라치기 세력이나 특정 계파의 세력들이 엄연히 공존하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비판을 하는 사람들과 당시에는 구분하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이런 상황에서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갈라치기도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좀더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어느정도 긴 주기를 가지고 판단하리라 다짐해봅니다. -
귀귀신고칼로리
25.02.07 · 222.♡.246.23
문통의 후광으로 2선한 국회의원이죠. 저도 한때는 지지했었어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2.07 · 106.♡.142.22
전 페북 팔로우...
ㅠㅠ 고개를 드십시요 -
CCarpediem™
25.02.07 · 223.♡.79.74
김경수, 고민정, 안철수, 그리고 진중권 책도 구입했었어요 {emo:onion-005.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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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땐몰랐어요. 이낙연 당대표때 응원했던적도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