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당헌에 (수박'방지법)을 만들어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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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ulining (122.♡.141.85)
2025년 2월 7일 PM 12:10 · 수정됨(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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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당원과 지지자들 뜻이 모여,
그 뜻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4년 단기 고용되어) 이끌어가는 조직입니다.
당원들과 지지자들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고용된 국회의원은 당의 도구일 뿐,
당원 다수의 뜻을 무시하고 독단적 발언으로 내부 분란을 일으켜선 안 됩니다.
고** 이 양반은 이번이 도대체가 몇번째입니까?
더이상의 반복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
당원들이 직접 문제 의원을 징계하거나 규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지도부 승인 없이도 당원 과반의 찬성으로 징계를 결정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당내 불협화음을 줄이고 민주적 운영을 강화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원 수는 약 500만 명이며, 권리당원은 250만 명에 달합니다.
민주당의 미래는 당원중심입니다. 이건 시대변화의 큰 축입니다. 못 바꿔요.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문제되는 빈틈은 우리들이 바꿔가는 방안을 찾아서 목소리를 내야지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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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ilote
25.02.07 · 59.♡.61.46
당원이 공천을 주지만 투표를 한 사람은 당원이 아닐수도 있으니 당선된 의원을 어찌 하는건 안돼죠.. 다만 내규로 공천을 당원의 힘이 더 실리게 한다면 이런일은 좀 적어지겠죠.. 사실 이번 총선에 수박을 대거 날릴수 있었던 이유는 당원이 공천에 개입할 여지를 늘려서 아니었던가요.. -
Cchyulining
→ hailote 작성자
25.02.07 · 122.♡.141.85
저는 의지의 문제라고 봅니다. 개인 의견 하나로 한번에 바뀔거라 생각치도 않구요.
다만 대다수 당원들 뜻과 반대되는 의견으로 내부분란 일으키는 의원들은
징계를 피할수없는 장치를 꼭 만들어야 한다 봅니다.
갠적인 방안으론 당내 분위기와 반대되는 목소리를 언론사(미디어)를 통해 내고자 할때는
민주당내 당원들 찬/반 투표를 통해 최소30%정도 지지율이 확인되었을때
해당 발언을 허용했으면 합니다. (*예외,개인sns는본인맘대로떠들어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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