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미용실에 갔습니다.그런데...
외
외람이들사라지길 (218.♡.236.204)
2025년 2월 7일 PM 12:53 · 수정됨(02. 0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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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새로운 맨헤어 클럽이 2층에 생겨 행사가로 10,000원(현금)에 커트해준다는 유혹에 빠져
갔습니다. 들어서는 순간 어두컴컴한 조명에 묘한 80년대 분위기였습니다. 70대가 넘어 보이는
남성분이 커트를 하시고 원장과 재미있게 농담하면서 머리모양을 보니 아차 싶었는데 이미
제 차례라 나가지도 못하고 머리카락 잘랐습니다.
아.....울고 싶습니다. 호섭이 머리를 만들었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거울만 보면 헛웃음이 나옵
니다.
댓글 (21)
-
우우주난민
25.02.07 · 89.♡.101.163
메모: 호섭이 (feat. 헤어스타일의 완성은 얼굴) -
간간지쟁이유씨
25.02.07 · 210.♡.121.240
거울보면 웃음이 나오는게 머리 때문은 아닐텐데요... -
파파키케팔로
→ 간지쟁이유씨
25.02.07 · 218.♡.166.9
나빴다... -
BBadman
→ 간지쟁이유씨
25.02.07 · 61.♡.10.11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030097526_15P3N2az_30d1512b043a32dec658029e9f760da4b883daa3.webp] -
헤헤스티아
→ 간지쟁이유씨
25.02.07 · 218.♡.186.7
나쁜사람 ㅠㅠ -
Cchyulining
→ 간지쟁이유씨
25.02.07 · 122.♡.141.85
{emo:damoang-meme-002.gif:100} -
AAkyun
→ 간지쟁이유씨
25.02.07 · 218.♡.86.51
ㅋㅋㅋㅋ 😆 - 떡
떡갈나무
→ 간지쟁이유씨
25.02.08 · 1.♡.2.244
맞읍니다.
이발은 성형이 아니니까요~ -
블블루밍턴
25.02.07 · 1.♡.19.138
80년대 이발소 분위기를 어떻게 아세요? ㅋㅋ -
섬섬촌놈
→ 블루밍턴
25.02.07 · 58.♡.123.101
호섭이 머리를 아시는 분이면 80년대 이발소 분위기를 아실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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