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다목적 전투기 미라주, 우크라이나에 첫 인도
파키케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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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7일 P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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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다목적 전투기 미라주, 우크라이나에 첫 인도


다만 프랑스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내 미사일이 발사된 지점을 공격하는 데에만 미라주 전투기를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프랑스가 미라주 2000을 우크라이나에게 인도했다고 합니다.

미라주 2000은 프랑스제 멀티롤 파이터인데, AESA 업그레이드 되기 전 F-16 하고 삐까삐까한 녀석입니다.


'러시아 내 미사일이 발사된 지점을 공격하는 데에만' 이라는 한정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사용목적이 러시아 영토 내 미사일 원점 타격에만 국한되는 건지

아니면 '러시아 영토를 폭격하는 임무 중에서는 미사일 원점 타격에만 한정'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이 기체가지고 타격성공한다면 닷소는 그거가지고 또 잘 울궈먹겠군요.

'러시아를 이긴 미라주 2000의 후속기종 라팔!!' 이라며..


스웨덴도 우크라에게 그리펜을 넘길수도 있다.. 고 했었는데, 

잘하면 F-16, 미라주-2000, 그리펜이 한 국가에서 모두 운용되는 진귀한 모습을 보게될 수도 있겠습니다.


댓글 (1)

  • metalkid

    metalkid Lv.1

    25.02.07 · 123.♡.64.250

    두창이가 계엄 사고 친 거 이후부터 우크라이나가 우리에게 무기내놔 징징징 안하는군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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