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과 내란죄 수사 대상자들의 코드인사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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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7일 PM 03:01 · 수정됨(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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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라인의 경찰 고위직 인사 쿠데타: 목적은 국수본의 내란 수사 뒤틀기>

인사 시즌도 아닌데

비정상 절차로 경찰 고위직 인사가 긴급 단행됐습니다.

윤석열 라인으로 경찰쪽 수사를 뒤틀려는 목적으로 의심됩니다.


한덕수, 최상목을 포함한 국무위원, 국민의힘 모두

내란 가담 혹은 동조로 한배를 탔으니,

수사도 대비하고 탄핵 이후 대선 과정도 준비하는 걸텐데요.


윤석열 라인으로 보이는 박현수가 서울경찰 내정됐다는 의혹.


<박현수를 최상목이 임명했을 텐데, 최상목은 모른다고 부인>

그렇다면 박현수 본인이 셀프 승진했다는 거냐..라는 질의.


<영상 재생> 지난 2월 6일, 국회 내란 국조특위 3차 청문회

윤건영 : (박현수 경찰국장) 본인이 셀프 승진하는 게 말이 됩니까?

최상목 :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으로 하여금 확인을 해보라고 말씀 드리겠고요.


<최상목 입장에서는 '내란에 가담한 자를 경찰청장에 임명'해야 할 이유가 있는거죠>


▶김어준 : 이게 뭐냐 하면 경찰 인사가 윤석열 라인으로 지금 인사 시즌도 아닌데 났잖아요.

▶김어준 : 그래서 (박현수)저 사람이 아마 서울경찰청장 되려고 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치안정감 올라온 사람이. 그래서 누가 했냐 했더니 자기가 임명했을 텐데, 틀림없이. 관여했을 텐데 나는 모른다. 그랬더니 셀프, 그러면 셀프로 했단 말이야 자기를? 이 질의거든요.


<검찰쪽 수사는 윤석열 측에서 컨트럴 할 수 있다고 생각>


▷박선원 : 한덕수 전 총리도 최상목 권한대행도 이 수사 압박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사를 저지해야 되는 거거든요.

▶김어준 : 그러니까 누군가, 그러니까 인사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 같거든요, 지금.


<경찰쪽 수사를 컨트롤 하려>


▷박선원 : 그렇죠. 목적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검찰은 이 사람이 서울 법대 출신이고 하니까 눌러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찰 쪽 수사가 의외로 아프게 이렇게 치고 들어오는 거거든요, 한덕수 총리도 그렇고 이 최상목도 그렇고. 그러니까 경찰 쪽에 자기 방어 틀이 필요한 거예요, 방어막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보호해 주는 관계가 될 수 있는 사람. 즉, 내란에 가담한 국장을 청장으로 임명을 해야 되는 그 필요성이 있는 거죠, 최상목한테. 그리고 그 사람도 자기가 잘못하면 수사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아예 올라가버려야 되는 거죠.


<대선 과정도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도로 보여>


▶김어준 :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니까 저 인사를 보고 최상목 대행이 인사권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행사해서 요소, 요소에. 이제 탄핵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고, 그러면 대선이 이루어지고, 그러면 요직에 빨리 자기 사람들을 심어놓고 그 탄핵 이후 준비를 해야 되겠다, 수사도 대비해야 되겠고,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박선원 : 특히 그 대선 과정에서 경찰력, 치안력이 매우 중요하지 않습니까.

▶김어준 : 그렇죠.

▷박선원 : 선거관리를 위해서도 그렇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임명한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지 선거 과정에서 영향을 미치겠다는 생각까지 있다고 봐야 됩니다.

▶김어준 : 저는 최상목 대행 빨리 탄핵해야 되는 것 같은데.

▷박선원 : 네.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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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의혹…박현수 서울경찰청장 내정 논란 확산

한겨레 | 25.02.06


박 국장은 비상계엄이 선포된 당일 경찰청 경비국장과 서울 영등포경찰서장 등과 수차례 통화를 하는 등 국회 봉쇄와 체포조 지원 등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또 그는 2022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등을 거치며 윤석열 정부에서만 세 계급을 승진해 ‘친윤석열 인사’로도 꼽힌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대통령실과 최 대행이 경찰 고위급 인사를 ‘윤석열맨’으로 채워 경찰 수사를 방해하려는 속셈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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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모두 현재 계급으로 승진한 지 1년이 안 됐는데도, 또다시 초고속 승진한 경우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 잔당들이 버젓이 활개치는 와중에 노골적인 윤석열 충성파 챙기기, 용산 코드인사, 보은인사를 감행한 것입니다.


최상목 대행과 대통령실은 의심받을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길 경고합니다."


<>()괄호 속 내용은 별도 추가했습니다.


댓글 (1)

  • 심이

    심이 Lv.1

    25.02.07 · 218.♡.158.97

    최상목 마일리지 쌓아서 감옥 가고 싶은게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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