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5년 2월 7일 PM 03:56 · 수정됨(16:34)
조회 1,79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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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2.07 · 121.♡.251.96
무조건 축하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은 칭찬 받으셔야쥬.. -
맛맛있는이웃
25.02.07 · 172.♡.54.198
대학원 학비가 20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ㅜ -
영영자A
25.02.07 · 118.♡.187.204
요즘은 학비 진짜 안오르는거 같아요 2000년대 초반엔 진짜 급속하게 올랐는데 -
조조알
25.02.07 · 75.♡.52.153
저는 지금 학점당 1300불 정도 내고 있습니다 ㅠㅠ 아내가 석사학위 컬렉팅(??) 중이라
(이미 석사학위자이지만.. 살짝 다른 분야로 2, 3번째 석사를 4년짜리 듀얼디그리 프로그램으로 합니다..
분야 자체가 졸업 후 라이선스가 나오는 프로페셔널 학위라서 학비 풀로 다 내야합니다..)
매년 2.2만불 정도 학비 청구서가 날아오네요 ㄷㄷㄷ
이거 끝나고 나면 이제 아이가 대학 갈 차례라.. 그때는 이거보다 훨씬 비싼 청구서가 날아올거 같습니다..
미국 학비 미쳤어요..ㅠㅠ 내 보니깐 체감이 확 됩니다 ㄷㄷㄷ - 안
안녕스누피
→ 조알 작성자
25.02.07 · 121.♡.232.34
아내분이 저와 같은 취미를 가지셨군요 ^^
건전하지만 참 비싼 취미입니다~~~ -
조조알
→ 안녕스누피
25.02.07 · 75.♡.52.153
그르게요.. 그래도 건전한 취미이니 열심히 응원합니다. 스누피님도 컬렉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잡잡스옹
25.02.07 · 59.♡.187.126
제가 대학 다닐때는 4학년 2학기는 8학점인가 9학점인가만 남아있었는데 학점당 수업료가 아니라서 220만원을 전액 냈어야 했었습니다.
물론 저는 전액 장학금이어서 안냈습니다만~~ㅋ - 마
마음13
25.02.07 · 59.♡.4.46
학점계산 잘못해서 1점때문에 한학기 더 다녀야 했던 선배 생각나네요. 부모님께 엄청 혼났었다던. 남의과 수업만 열심히 들으러 다니더니요. 와중에 취업은 잘해서 양복입고 수업들으러 오던거 생각납니다 ㅋㅋ. 다들 보기만 하면 웃느라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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