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7일 PM 05:08 · 수정됨(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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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도래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뻘글을 쓸 시간입니다.
자고로,
사내로 태어나 이 한 세상 살아가며
큰 꿈을 품고,
큰 뜻을 이루지 못한다면
마지막 눈 감을 그 순간에 어찌 아쉽지 않겠습니까.
무엇을 하고자 하였는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내내 깊은 고심과
번뇌의 밤을 지속하며
내 한 몸의 삶으로,
내 한 몸의 의지로
세상에 멋진
점 하나 찍어 놓는다면
그 또한
충분히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잠시 오늘 하루를 되돌아봅시다.
무엇이 힘들게 하였는가,
무엇에 기쁨을 느꼈는가.
바로 지금,
느끼는 그 뜨거운 하나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뻘글입니다.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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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2.07 · 223.♡.175.5
화장실에서 찍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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