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1억 불법대출' 혐의 양문석 징역 3년6월 구형
카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2월 7일 PM 07:24 · 수정됨(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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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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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러컷
25.02.07 · 220.♡.1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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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25.02.07 · 116.♡.188.207
판/검사들이 야당 정치인 떨궈내는 하나의 방식이죠. -
Mmystictales
25.02.07 · 218.♡.203.28
구형이라는 절차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판사가 해야 하지 검사가 하는 게 아니니까요. -
장장군멍군
25.02.07 · 58.♡.46.177
검찰의 저 밑도 끝도 없는 '구형'을 받아쓰는 언론들의 행태를 반드시 법을 만들어서라도 없애 버려야 돼요
저건 검찰에게 쓸데없는 권위를 부여해서 판사와 동등하다는 인식을 언론들이 지난 수십년간 국민들에게 주입하고 있는 것 뿐이예요
피의자들에게는 오직 '선고'만이 중요할 뿐이지 검찰의 저 구형이라는 걸 강조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전세계를 찾아봐도 검찰의 구형을 언론이 대서특필하는 나라는 한국 빼곤 단 한 군데도 없어요 -
사사자바람연꽃
25.02.07 · 221.♡.34.113
아직 우리나라의 많은 분들이 구형과 선고를 구분 못하시더라구요.
기레기는 그걸 이용하는 거구요. -
유유니멀리즘
25.02.07 · 210.♡.64.239
편법대출을 사기대출이란 타이틀을 달고 기사를 쓰는 것도 마찬가지죠. 물론 양문석 의원이 잘못한게 없다는 건 아닙니다. 새마을금고의 부실대출관리 문제는 쏙 빼고 양문석을 파렴치한 사기꾼으로 보이게 만드는 언론의 제목장사입니다. -
사사막여우
25.02.07 · 223.♡.248.56
가족들까지 괴롭히는군요. -
Ffreeking
25.02.07 · 121.♡.36.147
여론에 양비론을 확대시키려는 내란 공범 검찰의 수작이 선을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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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놈의 구형 받아쓰기 지긋지긋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저걸 이미 판결 끝난 죄의 크기로 받아들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