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2.♡.252.28)
2025년 2월 7일 PM 08:06 · 수정됨(21:18)
* 사장남천동 이실장님은 아래 음원을 마음대로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낮에 술 마실뻔 했습니다
창밖을 멍하니 바라봤습니다
먹지도 못하고, 웃지도 못하고
그저 멍하니… 멍하니…
액트지오는 망했어도 상관없지만
내 삶이… 내 삶이… 아… 망했습니다
국장님 왜 이렇게 신나세요?
한 종목이 사라졌을 뿐인데
니콜라~ 니콜라~
차트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우리가 살면서 폭락은 겪을 수 있지만
이건 차원이 달라~ (시추 됐어~)
메이크업도 하기 싫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서 뭐하나 싶었습니다
주식은 원래 떨어지는 거라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투자한 종목이 사라지는 경험
그건 흔하지 않잖아요?
차트에서 흔적도 없잖아
니콜라는 어디 갔나요?
니콜라~ 니콜라~
차트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우리가 살면서 폭락은 겪을 수 있지만
이건 차원이 달라~ (시추 됐어~)
종목이 망하는 건 이해해
근데 내 계좌는 어쩌라고?
국장님, 제발 웃지 마세요
전 지금 울고 싶다고요!
니콜라~ 니콜라~
완전히 시추 되었어요~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이젠 웃음밖에 안 나와요~
하… 니콜라…
* 가사는 아래의 @blast님이 작성하신 것을 차용했습니다.
// 니콜라 장송곡 (by. 오창석씨 발언).mp4
https://damoang.net/free/3083769
// 창석아, 니콜라.. #2 (feat. suno.com)
https://damoang.net/free/3083440
// 창석아, 니콜라.. (feat. suno.com)
https://damoang.net/free/3082112
끝.
첨부파일
oh_oh.mp3 5.5 MB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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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2.07 · 221.♡.34.113
오늘 남첨동에서 이거 썼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유유니멀리즘
25.02.07 · 210.♡.64.239
아아, 갔습니다.
오평이 사랑했던 니콜라는 가버렸습니다. -
와와이본
25.02.07 · 182.♡.127.70
ㅋㅋㅋㅋ 잔인합니다 ㅋㅋㅋ - 울
울아이아빠
25.02.07 · 211.♡.174.72
왜케 고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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