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머
마
마른하늘에돈벼락 (211.♡.105.164)
2025년 2월 7일 PM 08:22 · 수정됨(21:18)
조회 637 공감 0


간만에 웃읍시다... ㅎㅎㅎㅎㅎㅎ
옛날에 고교시절(91년) 반에 '우롱' 이라는 별명의 녀석이 있었는데
그놈이 왜 '우롱 '이었는지.. ㅎㅎ 위의 사례들을 보면 대충 짐작 가시죠?
여러분 주변에는 이런 친구들 없었나요?
댓글 (7)
- W
WASD
25.02.07 · 182.♡.186.90
얼마전에 본 재미있는거에요{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LjQ9ZK1VSEQ } -
네네로우24
→ WASD
25.02.07 · 110.♡.202.51
아니 근데 ㅋㅋㅋ 저 글씨가 아홉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ㅎㅎ 귀여워라 - W
WASD
→ 네로우24
25.02.07 · 182.♡.186.90
그러게요 ㅋㅋㅋ 그리고 가족걱정 ㅋㅋㅋㅋ 귀여워요 -
KKlaus
25.02.07 · 14.♡.51.15
W Rong 씨군요 -
Sssuntol
25.02.07 · 180.♡.4.180
크노우레드게(knowledge)가 많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네요 -
에에놀미타
25.02.07 · 125.♡.108.126
{emo:damoang-meme-027.gif:100} -
감감말랭이
25.02.07 · 175.♡.67.47
Wrong-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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