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freeking (121.♡.36.147)
2025년 2월 7일 PM 08:47 · 수정됨(21:07)
조회 2,504 공감 0
댓글 (10)
- M
MMKIT
25.02.07 · 210.♡.120.25
-
Ffreeking
→ MMKIT 작성자
25.02.07 · 121.♡.36.147
계엄 이후 달콤한 인생에 도취되었겠죠...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지만 이 선택은 악수 였던 것이죠. 본인이 책인 져야죠. -
세세상여행
→ MMKIT
25.02.07 · 175.♡.69.67
육참총장감이 아니었는데 윤석열이 끌어줘서 충성 맹세한 케이스가 아닐까 합니다. -
Ffreeking
→ 세상여행 작성자
25.02.07 · 121.♡.36.147
곽사령관도 그런 케이스로 알고 있습니다. 인사에 대한 보은에 거절들 못한 면도 있을 겁니다. -
DDymaxion
25.02.07 · 116.♡.132.197
박안수도 보니깐 흔한 개신교 광신도던데요.
교회에서 군복 입고 기도 비스무레한 거 하면서 부르르 떨고
접신하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도 안타깝지 않고 이상하지도 않고 납득이 되었습니다. -
Ffreeking
→ Dymaxion 작성자
25.02.07 · 121.♡.36.147
군대에 그런 분?들 아주 많습니다 ㅠㅠ - M
MMKIT
→ Dymaxion
25.02.07 · 210.♡.120.25
계룡대 교회가보면 진짜 별의 별꼴 많아요 ㅋㅋㅋㅋㅋ -
세세상여행
→ Dymaxion
25.02.07 · 175.♡.69.67
예전에 학군단 시절에 해병대의 공군 비행학교 습격 사건의 주범 "전도봉"을 초청해서 강연을 들은 적이 있었죠.
하필 학교 교회에 불러서 저녁 시간에 강연을 듣는데 당시 전도봉이 해병대 사령관인 별 3개일 때였음에도 어찌나 졸린지 다들 상모 돌리기하면서 시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전도봉이 기독교 꼴통이었더군요. -
33com
25.02.07 · 113.♡.127.89
쿠데타 세력들이 잘먹고 잘살고 있으니 이번 기회도(별 하나 다는것도 쉽지 않으니) 잡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인간의 욕심의 끝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
Ffreeking
→ 3com 작성자
25.02.07 · 121.♡.36.147
순간의 욕심이 38년 10개월의 군생활을 스스로 오염시키게 된 것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냥 권력에 눈이 멀어 멍청한 짓 하나로 다 날려먹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