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이 넓어 졌습니다.
난
난아니에요 (118.♡.8.219)
2025년 2월 7일 PM 09:37 · 수정됨(21:55)
조회 2,146 공감 0
데탑을 팔고 노트북을 들였는데요
노트북을 사용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거실이나 안방이나 식탁이나.. 편한 공간이 없었거든요.
컴퓨터가 있던 책상에서 쓰기에도 좁아서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다
모니터+노트북 거치 암을 설치 했습니다.
이 좋은걸 왜 이제야 설치 했는지 말입니다. 좀더 일찍 설치 할걸 그랬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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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25.02.07 · 116.♡.18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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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 딸기오뎅 작성자
25.02.07 · 118.♡.8.219
저도 게임 별로 안할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쉬워요... 아쉽습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2.07 · 119.♡.48.246
암 좋네요 깔끔하고. -
난난아니에요
→ 부릎뜨니숲이어쓰 작성자
25.02.07 · 118.♡.8.219
책상에 앉아서 하니 편안 합니다. -
유유니멀리즘
25.02.07 · 210.♡.64.239
순간 제 책상 보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쓰는 마운트랑 같은 것 같아요. 전 저기에 파파스탠드라는 스탠드까지 달아서 쓰고 있습니다. 클램쉘로 써볼까도 고민했는데 노트북 망가질까봐 못하겠더라구요. 한가지 고민은 저 노트북이 위치한 공간활용입니다. 아래에 뭘 넣기 애매하더라구요. -
난난아니에요
→ 유니멀리즘 작성자
25.02.07 · 118.♡.8.219
wifi 공유기가 숨어 있습니다. -
따따콩
25.02.07 · 117.♡.1.182
노트북이 확실히 편하고 더 많이 씁니다
한번씩 게임할려고 데스크탑 두고있지만, 마지막 데스크탑일꺼 같아요 -
난난아니에요
→ 따콩 작성자
25.02.07 · 118.♡.8.219
연말이나 내년즈음에 슬적 데탑을 셋팅 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데탑 놓으려면 장소를 만들어야 하기도 하고 선 늘어지는 거 엄청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저도 대탑 없에고 노트북 올려놓고 쓸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