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넘의 보물창고를 열었습니다 ... 3
메
메모리님 (118.♡.145.183)
2025년 2월 7일 PM 10:52 · 수정됨(02. 08. 06:49)
조회 2,641 공감 0

조형 관련 전공인데 어느 교수한테 붙잡혀 유리 공예만
줄곧 하길래 지난 연말즈음 용돈 주면서 잔 하나 발주
했는데 오늘 이걸 던져주더군요
조카의 손맛이 담긴 술잔이라 그런지 더 맛이 납니다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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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o
25.02.07 · 118.♡.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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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피자한판
25.02.07 · 59.♡.66.174
오 잘불었네요 이쁩니다 -
Rredseok0
25.02.07 · 118.♡.12.67
오늘 짠한형에서 보고 사려고 했던 ㅡ글랜캐런 글래스 잔하고 같네요...살까 고민중인데.. 사이즈가 딱이라 ;; 위스키 모르는 처음 맛들린아재라 ㅋㅋㅋ잔이 그냥 이뻐서 -
Llonelyworld
→ redseok0
25.02.08 · 218.♡.66.61
다이소에 짭캐런 3천원쯤 합니댜 -
Rredseok0
→ lonelyworld
25.02.08 · 118.♡.12.67
오호 다이소로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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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맛도 꿀?맛이겠습니다.